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임종식 경북교육감, 청사 환경 관리직원과 소통의 시간 가져

최윤영 기자 | 기사입력 2021/07/21 [12:03]
사람/사람들
사람
임종식 경북교육감, 청사 환경 관리직원과 소통의 시간 가져
기사입력: 2021/07/21 [12:03]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최윤영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청사 방역을 담당하고 있는 청사 환경 관리직원들과 소통·공감 간담회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 임종식 경북교육감,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는 직원들 격려01(지난 21일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청사 방역을 담당하고 있는 청사 환경 관리직원들과 소통·공감 간담회를 가졌다.)  © 경북교육청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코로나19 발생 이후 다른 직원들보다 일찍 출근해 청사를 찾는 방문객과 청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만들기 위해 고생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근무하면서 현장에서 느끼는 고충들을 듣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전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청사를 방문하는 모든 방문객의 열 체크와 명단 작성 등을 담당하고 있는 현관도우미, 청사 내·외부 소독과 환경을 책임지고 있는 청소원, 급식 관리와 급식 환경을 담당하고 있는 영양사, 조리원 등 12명이 참석했다.

 

참석한 직원들과 현장에서 맡은 업무를 추진하면서 어려웠던 점, 청사 시설 증축 사안,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필요한 요구 사안, 평소 말하지 못한 고충 등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고 솔직하게 나눴다.

 

청사 내부 환경을 책임지고 있는 한 직원은“평소 가볍게 인사하고 짧은 대화만 했었는데, 이런 자리가 마련돼 평소 말하기 어려웠던 고충을 서로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찾을 수 있어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임종식 교육감은“앞으로 청사 환경 관리직원뿐만 아니라, 시설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용역업체 직원 등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는 직원들과 자주 간담회를 열어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직장 분위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yeongbuk Superintendent of Education Lim Jong-sik, take time to communicate with office environment management

Gyeongbuk Superintendent of Education Lim Jong-sik announced on the 21st that he had a communication and empathy meeting with the environmental management staff of the government building in charge of quarantine to prevent Corona 19.

 

This meeting was held to encourage the hard work of employees who are struggling to create a working environment where visitors and petitioners who have come to work earlier than other employees after the outbreak of Corona 19 last year can work with confidence, and listen to and communicate with the difficulties they feel while working. prepared to do

 

On this day, the meeting included a front door assistant who is in charge of checking the temperature and making a list of all visitors to the office, a cleaner who is responsible for disinfection and environment inside and outside the office, a nutritionist who is in charge of food service management and the food service environment, and a cook, etc. people attended

 

With the participating employees, they freely and honestly shared their opinions, such as difficulties in carrying out their work at the site, extension of office facilities, requests for improvement of working conditions, and grievances that were not usually discussed.

 

An employee in charge of the internal environment of the office said, “I usually greeted lightly and had only a short conversation, but it was so good that we were able to ponder problems that were difficult to talk about and to find solutions to each other.

  

Superintendent of Education Im Jong-sik said, “In the future, we will create a workplace atmosphere where we can communicate and empathize with each other by holding frequent meetings with not only the office environment management staff, but also employees of service companies who are in charge of facility management.”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