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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 "민주당 언론중재법 강행 모든 수단 동원해 막을 것"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7/21 [16:56]
종합뉴스
정치
국민의힘 , "민주당 언론중재법 강행 모든 수단 동원해 막을 것"
기사입력: 2021/07/21 [16:56]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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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위원들이 민주당에 “언론 길들이기법인 언론중재법 강행처리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며 비판에 나섰다.

 

21일 국회 정론관에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위원들을 대표하여 나선 김승수 의원과 김예지 의원은 민주당의 언론중재법 강행처리 시도에 대한 반대 입장과 함께 현재 논의 중인 언론중재법의 문제점과 위법성에 대해 지적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 김승수 대구북구을 국회의원     ©

 

이들은 현재 문체위에서 논의되는 언론중재법에 대해 “헌법이 보장하는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은 물론, 위헌적 요소가 다분한 법안이다”며 질타했다.

 

특히 언론중재법에 있는 징벌적 손해배상제도에 대해서는 “기본 법리에도 맞지 않고 형평성에도 어긋나는 무모한 시도가 담겨 있는 조항”이라고 지적했고 허위사실 유포죄와 관련해서는 “자칫 권력기관의 입맛에 따라 고무줄 잣대의 검열 수준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정정보도의 위치 등에 관한 강제, 열람차단청구권의 과잉입법 부분이나 언론중재위의 소속변경, 위원의 추가 등 현재 논의 되고 있는 언중법의 위법성과 위험성에 대해 비판을 이어갔다.

 

이들은 “언론을 정부가 직접 통제했던 과거 군사정권시절로 돌아가 국민의 공복이 아닌 권력의 충복으로 만들려는 경악스러운 내용”이라고 꼬집으며 “언론의 기능과 역할, 매체 환경의 변화에 따라 법률과 제도의 보완은 반드시 필요하지만 지금과 같은 반민주, 반헌법적 절차를 통해 진행되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민주당이 언중법을 반민주적 반헌법적 절차를 통해 강행처리 한다면 모든 수단을 동원해 막을 것이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아울러 “언중법은 국민의 눈과 귀가 되고 때론 권력의 회초리가 되는 언론에 대한 법안으로 매우 신중히 논의되어야 한다”면서 “천천히 가더라도 제대로 가야한다”는 말로 민주당의 강행처리 중단과 야당과의 신중한 논의를 진행해줄 것을 거듭 촉구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Members of the People's Power Culture, Sports and Tourism Committee criticized the Democratic Party, saying, "Immediately stop trying to enforce the Media Arbitration Act, which is a media taming technique."

 

Representing members of the Culture, Sports and Tourism Committee at the National Assembly Jeongrongwan on the 21st, Rep. Kim Seung-soo and Rep. Kim Ye-ji issued a statement pointing out the problems and illegality of the Media Arbitration Act currently under discussion, along with their opposition to the Democratic Party's attempt to enforce the Media Arbitration Act. announced.

 

They criticized the media arbitration law currently being discussed at the Cultural Affairs Committee, saying, "It is a bill that not only violates the freedom of expression guaranteed by the Constitution, but also has many elements unconstitutional."

 

In particular, regarding the punitive damages system in the Media Arbitration Act, he pointed out that “a provision that contains a reckless attempt that does not conform to basic legal principles and is against equity.” Regarding the crime of spreading false information, “Censorship of rubber band standards according to the tastes of authorities There is a risk that it can lead to the level.”

 

At the same time, they continued to criticize the illegality and dangers of the Unconfirmed Law, which are currently being discussed, such as the position of the correction information map, the excessive legislative right to request access, change of affiliation of the Media Arbitration Committee, and the addition of members.

 

They pointed out, “It is a shocking content to go back to the military regime of the past, when the government directly controlled the press and make it a servant of power rather than a public servant of the people.” “According to the function and role of the press and changes in the media environment, laws and institutions are Supplementation is absolutely necessary, but it is wrong to proceed through the current anti-democratic and anti-constitutional process.”

 

"If the Democratic Party enforces the Unjung Act through an anti-democratic, anti-constitutional procedure, we will use all means to block it," he said.

 

In addition, "The Eonjung Act should be discussed very carefully as a bill against the media that becomes the eyes and ears of the people and sometimes becomes the rod of power." He said, "Even if we go slowly, we must go properly." repeatedly urged to proceed.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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