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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용 의원, 해외파병 부대 백신 우선접종 근거 마련에 나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7/26 [17:08]
종합뉴스
정치
정희용 의원, 해외파병 부대 백신 우선접종 근거 마련에 나서
기사입력: 2021/07/26 [17:08]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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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정희용 의원(경북 고령·성주·칠곡)은 26일 해외파병 부대의 백신 우선 접종 지원을 위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     ©

최근 코로나19 집단감염으로 조기 귀국한 청해부대 34진 문무대왕함의 전체 부대원 301명 중 272명(90%)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가운데 국방부와 합참이 청해부대에 대한 백신 접종 검토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의 도마에 올랐다.

 

뿐만 아니라 국방부와 질병관리청이 파병부대의 백신 접종 협의 여부를 놓고 책임을 전가하는 실정에 정희용 의원은 해외 파병부대 백신 우선 접종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나섰다고 전했다.

 

정 의원은 “환기가 어렵고 밀집도가 높은 함정은 집단감염에 취약한 대표적인 3밀(밀접·밀집·밀폐) 공간임에도, 국방부와 합참이 백신 접종·코로나 대응에 소극적이었기 때문에 해외파병 사상 초유의 사태로 이어진 것”이라면서, “결국 백신 조기 확보에 실패한 정부가 국내 접종률에만 예민하게 반응하다가 국익을 위해 파견된 군인들의 안전은 등한시한 것밖에 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국내 백신 물량이 부족하고 백신 국외 반출이나 현지 협조가 어렵다는 이유로 파병부대에 대한 백신 접종이 이뤄지지 않은 것은 정부가 자화자찬한 K-방역의 민낯”이라고 꼬집으며 “우리 정부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군인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희용 의원은 “다시는 각 파병부대가 현지 상황에 맞춰 각자도생하듯 백신 접종에 나서지 않도록, 헌법 조항에 따라 군인을 외국에 파견하는 경우 그 군인들에 대해서는 국가가 우선적으로 백신 예방접종을 실시하도록 신속히 법적 근거를 마련해야 한다”며 법안 발의 취지를 밝혔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People's Strength Rep. Jeong Hee-yong (Gyeongbuk Goryeong, Seongju, Chilgok) announced on the 26th that he had proposed a partial amendment to the Act on the Prevention and Management of Infectious Diseases to support the priority vaccination of units dispatched overseas.

 

Recently, 272 (90%) of the 301 members of the 34th Army of the Cheonghae Unit, Wang Munmu, who returned early due to a group infection of Corona 19, were confirmed.

 

Among them, the Ministry of National Defense and the Joint Chiefs of Staff are known to have not even considered vaccination against the Cheonghae Unit, raising controversy.

 

In addition, as the Ministry of National Defense and the Korea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are shifting responsibility over whether or not to discuss whether to vaccinate dispatched units, Rep. Jeong Hee-yong said that he set out to establish a legal basis for preferential vaccination of overseas units.

 

Rep. Jeong said, “Even though the high-density ships with difficult ventilation are typical three-mil (close, dense, closed) spaces vulnerable to group infection, the Ministry of National Defense and the Joint Chiefs of Staff were passive in responding to vaccinations and corona, which led to an unprecedented situation in the history of overseas dispatch. "In the end, the government, which failed to secure a vaccine early, reacted sensitively only to the domestic vaccination rate, and neglected the safety of the soldiers dispatched for the national interest."

 

“The fact that the dispatched units were not vaccinated because of the lack of domestic vaccine supplies and difficulties in exporting the vaccine or cooperating with the country was the bare face of the K-Pesticide that the government was proud of,” he said. "We must do our best to protect the health and safety of our soldiers," he said.

 

Rep. Jeong Hee-yong continued, “In order to prevent each contingent unit from vaccinated as if they were self-sufficient according to the local situation again, according to the constitutional provisions of the Constitution, when dispatching soldiers to foreign countries, the government should give priority to the vaccination of those soldiers. We need to quickly prepare a legal basis,” he said.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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