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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의 고장 예천 김제덕)도쿄올림픽 금메달)의 고향 예천 다시 주목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7/26 [17:16]
종합뉴스
문화/스포츠
양궁의 고장 예천 김제덕)도쿄올림픽 금메달)의 고향 예천 다시 주목
기사입력: 2021/07/26 [17:16]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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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의 고장 경북 예천이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 2021도쿄 올림픽에서 우리나라에 첫 금메달 소식을 전해 온 종목이 양궁인데다, 금메달 주역인 김제덕 선수가 예천 출신으로 알려지면서 주목을 끌고 있다. 

 

김제적 선수는 예천에서 태어나 예천에서 초중고를 예천에서 다니고 있다. 친구의 제안으로 양궁을 시작한 그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양궁 천재라는 이름을 얻으며 유망주로 불려졌다. 

 

▲ 김제덕 선수가 혼성 경기에서 첫 화살을 쏘고 있다  © SBS자료 화면 캡쳐

 

양궁의 고장 예천 김진호 김수녕 장용호 윤옥희 등....스타 선수 줄줄이

 

김제덕 선수의 금메달 소식과 더불어 예천이 다시금 들썩였다. 예천 양궁은 일찍이 김진호 라는 세계적인 선수를 발굴해냈고, 이후 김수녕, 장용호 같은 선수들이 줄지어 한국 양궁을 이끌었다. 

 

특히, 김진호 선수는 1970년대와 80년대 초까지 한국 양궁은 물론, 세계가 낳은 스타였다.  1986년 서울아시안게임 3관왕을 차지한 뒤 10여년에 이르는 국가대표 선수 생활을 마감할 때까지 그가 기록한 신기록만 37개가 넘을 정도였다. 

 

예천군은 이 선수들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양궁 발전 계획을 세우고, 누가 할 것 없이 이들을 지원하기에 이르렀다. 

 

예천 양궁은 2000년 시드니 올림픽에서 금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따내는 기염을 토한다. 이때 김수녕, 장용호 선수가 출전했는데, 두 사람은 당시 예천 군청 소속이었다. 베이징 올림픽에는 윤옥희 선수가 금메달을 따면서 이들의 명성을 이었다.

 

▲ 김제덕 선수의 부모를 초청해 격려하는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김학동 예천군수  ©

 

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넘어 지자체에서까지 팀 창단에 나서면서 그야말로 예천은 양궁의 고장이라는 명성에 맞게 모든 인프라를 구축했다. 예천은 지금도 1년에 수차례의 국내 및 국제 양궁대회를 열고 있다. 김진호 선수의 이름을 딴 국제 대회수준의 김진호 양궁장도 별도로 소재하고 있다.

 

경북교육청 26일 남자 단체전 합동 응원전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김학동 예천군수는 김제덕 선수의 혼성 금메달 소식을 듣고 24일 예천군청으로 부모를 초청, 축하를 전하며 나머지 경기에서도 좋은 소식 성적으로 예천과 경북도를 넘어 대한민국에 기쁨을 전해주기를 기원한다고 격려했다. 

 

한편, 경상북도교육청 임종식 교육감 등은 남자단체 경기가 열리는 26일 오후 김 선수의 모교인 경북일고등학교 체육관에서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단체 응원에 나섰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Yecheon, Gyeongsangbuk-do, the hometown of archery, is attracting attention again. At the 2021 Tokyo Olympics, the event that brought the news of the first gold medal to Korea is archery, and Kim Je-deok, the gold medalist, is known to be from Yecheon, drawing attention. Kim Je-jeok was born in Yecheon and attended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 in Yecheon. He started archery at the suggestion of his friend, and since elementary school, he was called an archery genius and called a prospect. Yecheon, the home of archery, Kim Jin-ho, Kim Su-nyeong, Jang Yong-ho, Yoon Ok-hee, etc... Star players one after another With the news of Kim Je-duk's gold medal, Yecheon shook again. Yecheon Archery discovered a world-class athlete named Jin-ho Kim early on, and after that, players such as Kim Soo-nyeong and Jang Yong-ho took the lead in Korean archery. In particular, Kim Jin-ho was a star born not only of Korean archery but also of the world until the 1970s and early 1980s. After winning three gold medals at the 1986 Asian Games in Seoul, he set more than 37 new records until the end of his ten-year career as a national team player. Yecheon-gun came up with a full-scale development plan for archery with these players, and supported them regardless of who they were. Yecheon Archery is proud of winning two gold medals and one bronze medal at the 2000 Sydney Olympics. At this time, Kim Soo-nyeong and Jang Yong-ho participated, both of whom belonged to the Yecheon County Office at the time. At the Beijing Olympics, Yun Ok-hee continued their fame by winning a gold medal. Starting with elementary school, going beyond middle school and high school, local governments started to form teams, and Yecheon built all the infrastructure to live up to its reputation as the home of archery. Yecheon still holds domestic and international archery competitions several times a year. There is also an international competition-level Kim Jin-ho archery field named after Kim Jin-ho. Gyeongsangbuk-do Office of Education 26th Men's Team Match Joint Cheering Match Gyeongsangbuk-do Governor Lee Cheol-woo and Yecheon County Governor Kim Hak-dong heard the news of Kim Je-deok's mixed gold medal, and invited their parents to the Yecheon-gun Office on the 24th to congratulate them. encouraged On the other hand, Gyeongsangbuk-do Office of Education Superintendent Im Jong-sik and others cheered for the group by observing quarantine rules at the gymnasium of Kim's alma mater, Gyeongbuk Il High School, on the afternoon of the 26th, when the men's team game was h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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