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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2번째 노인여가시설 ‘영양군노인복지관’개관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7/28 [11:44]
지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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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2번째 노인여가시설 ‘영양군노인복지관’개관
기사입력: 2021/07/28 [11:44]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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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가 지역 노인복지 강화와 여가 복지 인프라 확충을 위해 추진한 22번째 노인여가시설인‘영양군노인복지관’이 28일 개관했다.

 

영양군노인복지관은 2018년부터 2020년까지 45억 원이 투입돼 2083㎡ 부지에 연면적 1256㎡,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사무실ㆍ상담실ㆍ취미실ㆍ프로그램실ㆍ체력단련실ㆍ자원봉사실ㆍ강당 등의 시설을 갖췄다.

 

이날 개관식은 하대성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오도창 영양군수, 지역 국회의원과 도의원을 비롯한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약식으로 진행됐다.

 

경북도에는 청송ㆍ영덕ㆍ고령ㆍ성주를 제외한 19개 시군에 경산 2개소와 의성 3개소(분원 포함), 나머지 시군에 각 1개소씩 노인복지관을 운영하고 있다. 60세 이상 5만 9000여 명의 지역 어르신들이 배움과 즐거움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노인복지관은 지역의 60세 이상 5만 9000여 명의 어르신들에게 교양·취미생활 및 사회참여활동 등에 대한 각종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하고, 건강증진 및 질병예방과 소득보장·재가복지 그 밖에 노인의 복지증진에 필요한 종합적인 노인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표적인 노인여가복지시설이다.

 

하대성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100세 시대를 맞아 어르신들이 지역 사회 공동체 속에서 활기차고 보람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복지 인프라 확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yeongsangbuk-do opens the 22nd leisure facility for the elderly, ‘Yeongyang-gun Senior Welfare Center’


‘Yeongyang-gun Senior Welfare Center’, the 22nd leisure facility for the elderly promoted by Gyeongsangbuk-do to strengthen local elderly welfare and expand leisure welfare infrastructure, opened on the 28th.

 

The Yeongyang-gun Senior Welfare Center was built with a total floor area of ​​1256 m² and 3 stories above the ground on a 2083 m2 site with an investment of 4.5 billion won from 2018 to 2020. It has offices, counseling rooms, hobby rooms, program rooms, fitness rooms, volunteer rooms, auditoriums, etc. has the facilities of

 

The opening ceremony was held in an abbreviated manner to prevent the spread of COVID-19 with the attendance of about 50 officials including Ha Dae-seong, Deputy Governor of Gyeongsangbuk-do, Yeongyang County Governor Oh Do-chang, and local and provincial lawmakers.

 

In Gyeongbuk Province, 19 cities and counties excluding Cheongsong, Yeongdeok, Goryeong, and Seongju operate two centers in Gyeongsan and three in Uiseong (including branch offices), and one in each of the remaining cities and counties. About 59,000 local seniors over the age of 60 are using various services in a space where learning and fun are harmonized.

 

The Senior Welfare Center provides various information and services on culture, hobbies, and social participation activities to over 59,000 senior citizens over the age of 60 in the area, health promotion, disease prevention, income security, home welfare, and other welfare for the elderly. It is a representative leisure welfare facility for the elderly that provides comprehensive elderly welfare services necessary for promotion.

 

Ha Dae-seong, Deputy Governor of Gyeongsangbuk-do, said, “We will do our best to expand welfare infrastructure so that the elderly can lead an active and rewarding life in the local community in the age of 100.”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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