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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TP, 영천 크리에이터 스튜디오 '별별아지트' 오픈

영천 1인 미디어 교육을 통한 지역 일자리 창출과 로컬 비즈니스 모델의 새로운 방법 제시

박은정 기자 | 기사입력 2021/07/30 [14:16]
종합뉴스
사회
경북TP, 영천 크리에이터 스튜디오 '별별아지트' 오픈
영천 1인 미디어 교육을 통한 지역 일자리 창출과 로컬 비즈니스 모델의 새로운 방법 제시
기사입력: 2021/07/30 [14:16]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박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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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테크노파크(원장 하인성)이 오는 8월 3일 경북테크노파크 영천 크리에이터 스튜디오 '별별아지트' 오픈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경북테크노파크 전경     ©경북테크노파크

 

30일 경북테크노파크에 따르면 이날 오픈식은 크리에이터 교육생 34명(온·오프라인 참석)을 비롯해 최기문 영천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에 의거하여 49명 미만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영천 1인 미디어 스튜디어 운영 및 크리에이터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하는 ‘별별아지트’ 의 오픈식은 1, 2부 행사로 나누어 개최된다.

 

1부 행사에서는 2020년 경과보고 영상 시청과 크리에이터 장비 및 라이브커머스 체험 후, 경북테크노파크 원장 인사말, 영천시장 격려사 등과 크리에이터 교육생 선서 순으로 진행한다. 

 

이어 2부에서는 경산시 1인 크리에이터 1기로 시작해 크리에이터 창업을 한 영천기업 take a의 김찬서 대표, 영천기업협동조합 두레반 임원인 만복기획 정유영 대표가 ‘영천 창업기업 콜라보 프로젝트 소개’, take a의 김찬서 대표가 크리에이터로서의 애로사항 등을 대화하는 ‘선배크리에이터와의 대화의 시간’을 갖는다.

 

이날 행사에 참석 하는 34명(온·오프라인 참석)의 선발 교육생들은 오픈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1인 미디어 교육을 수강하게 되며 국내외 유명 크리에이터와의 멘토링 프로그램, 지역 기업들과 브랜디드 콘텐츠 콜라보를 통한 홍보영상 촬영 등 체계적인 교육과 활동을 하게 된다. 또한 제공되는 미션에 따라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고 전문가의 평가와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

 

경북테크노파크 하인성 원장은 “지역민의 경제적 자립과 일자리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지역 크리에이터들이 경북과 영천을 대표해 유명 콘텐츠 창작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전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yeongbuk Technopark (President Inseong Ha) announced that it will hold the opening ceremony of Gyeongbuk Technopark Yeongcheon Creator Studio 'Byulbyeol Hideout' on August 3rd.

 

According to Gyeongbuk Techno Park on the 30th, the opening ceremony was scheduled to be held with less than 49 people attending according to the Corona 19 quarantine rules, with 34 creator trainees (on/offline attendance) and Mayor Choi Ki-moon attending.

 

The opening ceremony of 'Byulbyeol Hideout', which is operated as part of the 'Yeongcheon One-person Media Studio Operation and Creator Development Project', will be held in two parts.

 

In the first part of the event, after watching the 2020 progress report video, experiencing creator equipment and live commerce, the Gyeongbuk Techno Park president's greetings, encouraging speeches from the Mayor of Yeongcheon, etc.

 

In the second part, Chan-seo Kim, CEO of Youngcheon Enterprise Take A, which started as a one-person creator in Gyeongsan-si and started a creator startup, and Jung Yoo-young, CEO of Manbok Planning, an executive of Dorevan of Youngcheon Enterprises Cooperative Association, 'Introduction of Yeongcheon Startup Company Collaboration Project', take a CEO Chan-seo Kim has a 'conversation time with senior creators' to talk about difficulties as a creator.

 

The 34 selected trainees (on/offline attendees) attending the event will take full-fledged one-person media training starting with the opening ceremony. You will receive systematic education and activities such as filming. In addition, according to the mission provided, you can create your own content and receive evaluation and feedback from experts.

 

Gyeongbuk Technopark Director Inseong Ha said, “This is a project promoted to solve the economic independence and job problems of local residents, and we will spare no effort to support local creators so that they can grow into famous content creators representing Gyeongbuk and Yeongch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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