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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생태학자를 꿈꾸는 어린이들을 위한 ‘나비 탐험북’ 발간

최윤영 기자 | 기사입력 2021/07/30 [16:35]
종합뉴스
교육
미래 생태학자를 꿈꾸는 어린이들을 위한 ‘나비 탐험북’ 발간
기사입력: 2021/07/30 [16:35]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최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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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박용목)은 어린이들이 나비에 대한 생태정보를 배우고 스스로 탐구할 수 있는 ‘미래 생태학자를 위한 나비 탐험북’(이하 ‘나비 탐험북’)을 7월 30일에 발간한다고 밝혔다.

 

▲ 나비 탐험부 표지  ©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

 

‘미래 생태학자’ 연속물(시리즈)은 어린이들이 기본 생태 지식을 바탕으로 스스로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제작된 아동도서로,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담은 생태정보 활동책이다. 

 

이번에 발간한 ‘나비 탐험북’에서는 우리나라 멸종위기 야생생물Ⅰ급인 산굴뚝나비, 상제나비, 붉은점모시나비와 Ⅱ급인 쌍꼬리부전나비, 왕은점표범나비 등을 사진으로 만나볼 수 있다.  

 

‘나비 탐험북’에는 멸종위기에 처한 우리나라 나비와 함께 세계적으로 희귀하고 신비한 나비 정보까지 담고 있어 미래 생태학자를 꿈꾸는 어린이들에게 호기심과 탐구심을 줄 수 있도록 기획했다.

 

또한 ‘나비 탐험북’은 초등 교과과정과 연계하여 학교 밖 교과서로 활용이 가능한 생태정보 활동책으로 △나비 탐구하기, △나비의 종류와 특징, △한살이, △기르기, △스스로 연구하기 등으로 구성했다. 

 

그중 ‘스스로 연구하기‘ 부분은 스스로 생태학자가 되어 관찰 일지를 쓰고, 실험과 탐구하는 방법을 알려주며, 책을 읽으면서 활동할 수 있도록 흥미롭게 구성했다. 

 

'나비 탐험북'은 7월 30일부터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미래 생태학자를 위한 탐험북’ 시리즈는 ‘개미 세계 탐험북’과 ‘장수풍뎅이 탐험북’, ‘사슴벌레 탐험북’에 이어 이번이 네 번째 편으로 ‘개미 세계 탐험북’과 ‘장수풍뎅이 탐험북’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인증하는 우수과학도서에 선정되어 그 우수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편집 책임을 맡은 최인수 지식문화부장은 “미래의 생태학자를 위해 쉽고 흥미롭게 생태정보를 배우고 스스로 탐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노력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읽는 재미와 직접 체험하는 즐거움을 동시에 주는 생태도서를 지속해서 펴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Published ‘Butterfly Exploration Book’ for children who dream of becoming ecologists of the future

The National Institute of Ecology (Director Park Yong-mok) under the Ministry of Environment announced that it will publish the ‘Butterfly Exploration Book for Future Ecologists’ (hereinafter ‘Butterfly Exploration Book’), which allows children to learn and explore ecological information about butterflies on their own.

 

 The 'Future Ecologist' series (series) is a children's book designed to help children recognize and solve problems on their own based on basic ecological knowledge.

 

In the ‘Butterfly Exploration Book’ published this time, you can see photos of the mountain chimney butterfly, sangje butterfly, and red-spotted hornbill butterfly, which are endangered wildlife class I in Korea, and the double-tailed butterfly butterfly and wangeun-dot leopard butterfly, which are class II.

 

 The 'Butterfly Exploration Book' contains information on rare and mysterious butterflies in the world along with the endangered Korean butterflies, so it is designed to give children who dream of becoming ecologists curious and inquisitive.

 

 The 'Butterfly Exploration Book' is an ecological information activity book that can be used as an out-of-school textbook in connection with the elementary school curriculum. .

 

Among them, the ‘Studying yourself’ part is interestingly structured so that you can become an ecologist on your own, write an observation journal, teach experiments and research methods, and engage in activities while reading a book.

 

The 'Butterfly Exploration Book' can be purchased from July 30 at online and offline bookstores nationwide.

 

On the other hand, the 'Exploration Book for Future Ecologists' series is the fourth installment following the 'Ant World Exploration Book', 'Longevity Beetle Exploration Book', and 'Stag Beetle Exploration Book'. Book' has been recognized for its excellence by being selected as an excellent science book certified by the Ministry of Science and ICT.

 

Choi In-soo, head of the knowledge and culture department in charge of editorial responsibility, said, "I tried to help future ecologists to learn and explore ecological information in an easy and interesting way."

 

He continued, “We plan to continue publishing eco-books that provide both the fun of reading and the joy of experiencing firsth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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