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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한국국토정보공사 청송영양지사, 폭염 사고 예방 위해 ‘무더위 안전쉼터’ 제공

최윤영 기자 | 기사입력 2021/07/30 [16:03]
종합뉴스
사회
LX한국국토정보공사 청송영양지사, 폭염 사고 예방 위해 ‘무더위 안전쉼터’ 제공
기사입력: 2021/07/30 [16:03]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최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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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토정보공사(LX) 청송영양지사는 최근 폭염으로 인한 사고 예방을 위해 여름철 무더위 안전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 LX한국국토정보공사 청송영양지사 '무더위 안전쉼터’ 제공  © LX한국국토정보공사 청송영양지사

 

한국국토정보공사 청송영양지사에 따르면 사무실(청송군 청송읍 군청로 78)앞 천막을 설치하고, 선풍기, 의자, 냉수를 군민에게 제공하고 있다.

 

서재훈 지사장은“코로나 19 상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지역주민은 물론, 폭염 취약계층이 여름을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쉼터 운영에 노력 하겠다”며“무더위 쉼터 이용 시에도 마스크 착용 및 손 소독 등 생활적 거리두기를 실천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LX Korea Land Information Corporation Cheongsong Nutrition Branch to provide 'safe shelter from extreme heat' to prevent heat accidents

 

Cheongsong Nutrition Branch of Korea Land Information Corporation (LX) announced that it is operating a safety shelter in the summer heat to prevent accidents caused by the recent heatwave.

 

According to the Cheongsong Nutrition Branch of the Korea Land Information Corporation, a tent is installed in front of the office (78, Guncheong-ro, Cheongsong-eup, Cheongsong-gun), and fans, chairs, and cold water are provided to the citizens.

 

Governor Seo Jae-hoon said, “As the severe heat begins in earnest amid the ongoing COVID-19 situation, we will strive to operate shelters so that not only local residents but also the vulnerable groups from heat waves can spend the summer healthy. We ask that you practice social distancing such as disinf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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