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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22세계가스총회 지원기관 대책회의 개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8/02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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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22세계가스총회 지원기관 대책회의 개최
기사입력: 2021/08/02 [16:19]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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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내년에 개최되는 2022세계가스총회를 앞두고 문화관광 프로그램 개발과 발굴을 위해 시와 유관기관 협력을 위한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내년 5월 23일부터 27일까지 개최하는 세계가스총회는 역대 가장 큰 전시컨퍼런스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에 대구시는 2일 시청 본관 상황실에서 ‘세계가스총회 지원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 세계가스총회 지원기관 대책회의  © 대구시

 

이날 회의에는 대구시 문화예술정책과장, 관광과장과 엑스코, 국립대구박물관 등 유관기관 전문가가 참석하여 세계가스총회 붐업을 위한 문화행사 개최 협조와 관광프로그램 개발·발굴에 총력을 기울이고자 머리를 맞댔다.

 

대구시는 이번 회의를 거쳐 대구시의 깨끗한 환경과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체험관광프로그램을 새로 개발해 세계가스총회 부대행사인 문화·전사·공연·관광프로그램을 과거 어떤 국제행사보다도 더 풍성하게 마련해서 개최도시의 좋은 이미지를 부각해 다시 오고 싶은 대구를 만드는 데 역점을 둘 계획이다.

 

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코로나19 상황이 아직 진행 중이나 백신과 치료제가 속속 개발되고 있어 연말에는 비즈니스 관련 교류는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총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이제 얼마 남지 않은 기간 동안 대구경북 문화관광 자원을 최대한 집약해 총회 참가자들이 다시 찾고 싶은 대구가 되도록 대구시민 모두가 관심을 가져주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city of Daegu held a countermeasure meeting for cooperation with the city and related institutions to develop and discover cultural tourism programs ahead of the 2022 World Gas Congress to be held next year.

 

The World Gas Congress, which will be held from May 23rd to 27th next year, will be the largest exhibition conference event ever held.

 

In response, Daegu City held the ‘World Gas Congress Support Organization Countermeasures Meeting’ in the situation room of the city hall main building on the 2nd.

 

The meeting was attended by experts from Daegu City's Culture and Arts Policy Division, Tourism Division, EXCO, and Daegu National Museum, and put their heads together to cooperate with the hosting of cultural events for the booming World Gas Congress and to focus all their efforts on developing and discovering tourism programs.

 

Through this meeting, the city of Daegu developed a new experiential tourism program that allows you to enjoy the clean environment and nature of the city, and prepared cultural, military, performance, and tourism programs, which are side events of the World Gas Congress, more abundantly than any other international events in the past. We plan to focus on making Daegu a place you want to come back to by highlighting a good image.

 

Daegu City Administration Mayor Chae Hong-ho said, “The COVID-19 situation is still ongoing, but vaccines and treatments are being developed one after another, so business-related exchanges are expected at the end of the year. We hope that all the citizens of Daegu will pay attention so that we can concentrate as much as possible and become a Daegu that the participants of the General Assembly want to visit again.”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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