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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동해안의 관광자원 소개하는 홍보단 ‘쿨해크루’ 20명 선발

박은정 기자 | 기사입력 2021/08/03 [11:15]
종합뉴스
문화/스포츠
경북문화관광공사, 동해안의 관광자원 소개하는 홍보단 ‘쿨해크루’ 20명 선발
기사입력: 2021/08/03 [11:15]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박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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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이하 공사)는 동해안의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홍보단 ‘쿨해크루’ 20명/팀을 선발했다고 3일 밝혔다.

 

▲ 쿨해 크루 포스터  © 경북문화관광공사

 

8월부터 활동을 시작하는 쿨해크루는 12월까지 매월 경북의 동해안 5개 시군(포항, 경주, 영덕, 울진, 울릉)의 해양레저관광을 홍보하는 역할을 맡는다.

 

크루에게는 매월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하며 국내 경북 동해안 홍보사업에 참여기회를 제공한다.

 

쿨해크루가 제작한 자료와 영상은 경북나드리 SNS채널(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에 홍보자료로 활용된다.

 

경상북도 문화관광공사 김성조 사장은“이번 경상북도 동해안 홍보단 쿨해크루를 통해 내륙관광으로 유명한 경상북도가 해양관광으로도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만들어 갈 것이다”며 “전 연령층을 타깃으로 경북 동해안의 매력을 전파해 경북의 해양레저관광 브랜드 가치를 높여나가겠다”고 전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Gyeongsangbuk-do and Gyeongsangbuk-do Culture and Tourism Corporation (hereafter referred to as the corporation) announced on the 3rd that they had selected 20 people/team from the promotional group ‘Cool Hae Crew’ to introduce tourism resources on the east coast.

 

Cool Hae Crew, which starts its activities in August, is responsible for promoting marine leisure tourism in five cities and counties (Pohang, Gyeongju, Yeongdeok, Uljin, and Ulleung) on ​​the east coast of Gyeongsangbuk-do every month until December.

 

 

The crew is paid a small monthly activity fee and an opportunity to participate in the domestic Gyeongbuk East Coast PR project.

 

Gyeongsangbuk-do Culture & Tourism Corporation President Kim Seong-jo said, “Through this cool sea crew, Gyeongsangbuk-do’s East Coast Promotion Team, we will make Gyeongsangbuk-do, famous for inland tourism, widely known as marine tourism. We will enhance the brand value of marine leisure tour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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