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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경 경북도의원, 경북교육청 인터넷 매체 관리 및 운영 활성화 위해 나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8/03 [14:34]
종합뉴스
의회
박미경 경북도의원, 경북교육청 인터넷 매체 관리 및 운영 활성화 위해 나서
기사입력: 2021/08/03 [14:34]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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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경 경상북도의원(민생당, 비례)이 '경상북도교육청 인터넷 매체 관리 및 운영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다.

 

▲ 박미경 경북도의원     ©

경북교육청은 현재 홈페이지 1,067개, 소셜미디어 5개, 앱 4개 등 총 1,076개의 인터넷 매체를 운영하고 있는 것 알려진다.

 

이에 박미경 의원은 △ 인터넷 매체의 개설 및 운영 △ 인터넷 매체 게시물 관리자의 의무 △ 이용자 참여 행사의 운영 △ 기자단ㆍ서포터즈의 구성 및 운영 등을 주요 골자로 하는 「경상북도교육청 인터넷 매체 관리 및 운영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하여 경북교육청이 운영하는 인터넷 매체의 관리 및 활성화에 나섰다.

 

박미경 의원은 “경북교육청 인터넷 매체의 체계적인 관리와 운영 활성화 방안의 법제화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질 높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도민의 교육정책 참여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해당 조례안은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9월 2일 본회의를 통과할 예정이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Gyeongsangbuk-do Assemblyman Park Mi-kyung (Democratic Party, proportional) proposed the 「Ordinance on the revitalization of internet media management and operation of the Gyeongsangbuk-do Office of Education」.

 

It is known that the Gyeongbuk Office of Education currently operates a total of 1,076 internet media including 1,067 websites, 5 social media sites, and 4 apps.

 

In response, Assemblyman Park Mi-kyung proposed the 「Ordinance on Activation of Internet Media Management and Operation of Gyeongsangbuk-do Office of Education」, which mainly focuses on △ establishment and operation of Internet media △ obligations of Internet media post manager △ operation of user participation events △ organization and operation of reporters and supporters. ' to manage and revitalize the Internet media operated by the Gyeongbuk Office of Education.

 

Rep. Park Mi-kyung said, "The Gyeongbuk Office of Education provides high-quality educational services to users through the systematic management and operation of the Internet media through legislation, so that citizens' participation in education policy is expected to expand."

 

The ordinance bill is expected to pass the plenary session on September 2 after deliberation by the Education Committee of the Gyeongsangbuk-do Provincial Assembly.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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