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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소속 경북 지방의원 16명, 이낙연 후보 지지 선언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8/03 [14:22]
종합뉴스
정치
더불어민주당 소속 경북 지방의원 16명, 이낙연 후보 지지 선언
기사입력: 2021/08/03 [14:22]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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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대통령 후보를 결정하는 경선인단 등록 기간과 투표를 앞둔 가운데 경북의 더불어민주당 소속 광역 및 기초의원 16명이 이낙연 후보 지지에 나섰다.

 

2일 경북도의회 기자실에서 경북의 더불어민주당 소속 광역의원 4명과 기초의원 12명이 이낙연 후보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혔다.

 

▲ 더불어민주당 소속 경북 지방의원 16명, 이낙연 후보 지지 선언  ©

 

이들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이낙연 후보는 문재인 정부의 통합 정신을 이어받아 우리 삶을 바꾸기 위한 국가의 균형 발전과 지방분권이란 시대적 과제를 해결하고 선진국 대한민국의 국정을 책임질 수 있는 최고의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이어 “여론조사에서도 나타나듯 검증된 능력과 품격을 두루 갖추고 본선 경쟁력까지 갖춘 이낙연 후보의 경선 승리를 위해 경북도민의 힘을 모으고 합리적인 선택을 위한 행동에 나섰다”며 지지 배경을 설명했다.

 

아울러 “경북도민들께서 우리 더불어민주당 지방의원들을 선택해주셨듯이 이낙연 대통령 후보를 지지해주시고 도와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낙연 후보를 지지하는 민주당 소속 경북 지방의원은 경북도의회 김득환·김준열(구미), 김시환(칠곡), 김영선(비례) 등 광역의원 4명, 공숙희·김상민·이준영(포항), 김재우·이선우·이지연(구미), 구정회(칠곡), 민지현(상주), 배향선(경산), 이서윤(영주), 조창호(영천), 홍현국(영양) 등 기초의원 12명을 포함해 모두 16명이다.

 

한편 지난달 15일에는 광역·기초의원 26명이 이재명 후보 지지선언에 동참한 바 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With the Democratic Party's registration period and voting ahead of the contest to decide the presidential candidate, 16 provincial and basic lawmakers from the Democratic Party of North Gyeongsang Province came forward to support Lee Nak-yeon.

 

On the 2nd, in the press room of the Gyeongbuk Provincial Assembly, 4 provincial lawmakers and 12 basic lawmakers from the Democratic Party of Gyeongsangbuk-do expressed their support for Lee Nak-yeon.

 

In their declaration of support, they emphasized, "Candidate Nak-Yeon Lee inherits the spirit of integration of the Moon Jae-in administration and is the best person to solve the problems of the times such as balanced national development and decentralization to change our lives and take responsibility for the state affairs of the advanced country of Korea."

 

“As shown in the opinion poll, Nak-yeon Lee, who has proven ability and dignity, and has competitive edge in the finals, gathered the strength of Gyeongbuk-do residents and took action to make a rational choice in order to win the primary,” he explained.

 

He also appealed for support, saying, “I ask for your support and help for President Lee Nak-yeon, just as the people of Gyeongsangbuk-do have chosen our local lawmakers from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The Gyeongbuk Provincial Assembly members who support Lee Nak-yeon are 4 members of the Gyeongbuk Provincial Assembly: Kim Deuk-hwan and Kim Jun-yeol (Gumi), Kim Si-hwan (Chilgok), and Kim Young-seon (proportional); Gong Sook-hee, Kim Sang-min, Lee Jun-young (Pohang); Gumi), Gu Jeong-hoe (Chilgok), Min Ji-hyeon (Sangju), Hyeon Hyeon-seon (Gyeongsan), Lee Seo-yoon (Yeongju), Jo Chang-ho (Yeongcheon), Hong Hyun-guk (Yeongyang), and 12 other members of the basic council.

 

On the other hand, on the 15th of last month, 26 local and basic lawmakers participated in the declaration of support for candidate Lee Jae-myung.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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