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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1인 크리에이터 육성위해 영천시와 손 잡다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8/03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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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1인 크리에이터 육성위해 영천시와 손 잡다
기사입력: 2021/08/03 [13:31]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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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는 3일 경북테크노파크 영천센터에서 영천시장, 경북테크노파크 원장, 경상북도 및 교육생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인 미디어 스튜디오 ‘별별아지트 오픈 데이’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 ‘별별아지트 오픈 데이’ 행사  © 경북도


이 날 행사에서는 기업 홍보 콘텐츠 제작을 위한 창업기업 콜라보 프로젝트 소개, 경북 도내에서 활동 경험이 있는 크리에이터와 신규 교육생들과의 만남행사, 교육과정을 소개하는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

 

참여 교육생들은 경상북도와 영천시를 이해하고 1인 크리에이터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고 결의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

 

영천시에서는 지난해부터 1인 크리에이터를 육성하기 위하여 스튜디오 시설을 구축해 교육을 운영해 왔다. 특히 다문화 가정과의 외국어 연계를 통해 지역의 농산물과 우수 기업체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여 영천지역을 대내외적으로 알리는데 힘써 왔다.

 

올해부터는 경상북도와 영천시가 손을 잡고 1인 크리에이터 육성을 위해크리에이터 교육과정을 기초, 심화, 전문 과정으로 세분화해 추진하고 소상공인과 기업 지원ㆍ지역홍보 등 콘텐츠까지 확대해 제작한다. 또한 실제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스튜디오 내 영상미디어 장비를 대폭 확충해 교육생들에게 양질의 영상 콘텐츠 제작을 지원할 계획이다.

 

장상길 경상북도 과학산업국장은 “1인 크리에이터 육성사업은 경북도의 벤처기업․소상공인들의 제품과 농산물을 홍보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영향력이 있는 스타 크리에이터를 육성하는데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Gyeongsangbuk-do joins hands with Yeongcheon-si to foster one-person creators


 Gyeongsangbuk-do announced on the 3rd that it held a one-person media studio 'Byulbyeol Hideout Open Day' event at the Yeongcheon Center of Gyeongbuk Technopark on the 3rd with the attendance of 50 people, including the mayor of Yeongcheon, the director of Gyeongbuk Technopark, and officials from Gyeongsangbuk-do and trainees.

 

On this day, there was an orientation to introduce a startup company collaboration project for the production of corporate promotional content, a meeting event with creators with experience in Gyeongbuk province and new trainees, and an introduction to the curriculum.

 

The participating trainees understood Gyeongsangbuk-do and Yeongcheon-si, strengthened their capabilities as one-person creators, and strengthened their resolve.

 

Since last year, Yeongcheon-si has been operating education by building studio facilities to nurture one-person creators. In particular, it has been working hard to promote the Yeongcheon area internally and externally by producing promotional contents for local agricultural products and excellent companies through foreign language linkage with multicultural families.

 

From this year, Gyeongsangbuk-do and Yeongcheon-si will work together to develop one-person creators by subdividing the creator curriculum into basic, in-depth, and specialized courses, and expand and produce contents such as support for small businesses and businesses and local publicity. In addition, it plans to support the production of high-quality video content for trainees by greatly expanding the video media equipment in the studio required for actual content production.

 

Sang-gil Jang, director of Gyeongsangbuk-do's Science and Industry Bureau, said, "The one-person creator nurturing project is playing a big role in promoting the products and agricultural products of venture companies and small business owners in Gyeongsangbuk-do. To this end, we will spare no effort in providing the necessary support to nurture influential star creators.”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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