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민주당 대구시당, 감삼동 공공재개발 비대위와 간담회 개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8/03 [12:43]
종합뉴스
정치
민주당 대구시당, 감삼동 공공재개발 비대위와 간담회 개최
기사입력: 2021/08/03 [12:43]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이 감삼동 공공재개발 반대 비상대책위원회(이하 감삼동비대위)가 민원간담회를 열었다.

 

지난달 31일 열린 민원간담회에는 민주당 김대진 대구시당위원장과 김태형 달서구의원, 하성운 달서구병부위원장이 참석했으며, 감삼동비대위에서는 최흥렬 위원장, 김규열 고문, 김대규 부위원장, 박노칠 부위원장이 참석했다.

 

▲ 대구시당-감삼동 공공재개발반대 민원간담회  © 더불어민주당대구시당


이날 간담회에서 감삼동비대위는 대구시 신청사 인근 달서구 감삼동 공공재개발(면적 15만9천413㎡, 4천172가구)의 후보지 철회요구를 집권여당과 국토부에 건의해 줄 것을 요구했다.

 

간담회를 통해 최흥렬 감삼동 공공재개발비상대책위원장은 “후보지 지정 전 주민들과 소통 한번 없이 국토부의 일방적인 발표에 주민들의 민심은 폭발 일보 직전에 와있다.”면서 “2번의 대규모시위와 주민 80%에 가까운 철회 동의서가 이를 증명하기에 하루라도 빨리 공공재개발 후보지가 철회되어 주민들에게 주거 안정의 권리를 돌려줘야 한다”고 밝혔다.

 

김대진 대구시당위원장은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의 기습적인 후보지 발표에 따른 지역 주민들의 반발에 대한 의견을 충분히 이해한다.”고 공감을 전하며 “LH가 잃은 대국민 신뢰부터 회복해야 우선인데 자칫 대구신청사가 갖춰지기도 전에 개발을 위한 주민이주와 같은 행정으로 비춰질까 안타깝다. 대구시당에서도 지역주민 우선의견을 중앙당과 국토부에 전달하겠다”는 약속을 전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In addition, the Daegu City Party of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held a civil complaints meeting with the Emergency Response Committee (hereinafter referred to as Gamsam-dong Non-Captain) against public redevelopment in Gamsam-dong.

 

Daegu City Party Chairman Kim Dae-jin, Dalseo-gu Assemblyman Kim Tae-hyeong, and Dalseo-gu Military Deputy Commissioner Ha Seong-woon attended the civil complaints meeting held on the 31st of last month.

 

At the meeting that day, Captain Gamsam-dong demanded that the ruling party and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propose a request to withdraw the candidate site for public redevelopment in Gamsam-dong, Dalseo-gu, near the new building in Daegu City.

 

During the meeting, Choi Heung-ryeol, chairman of the Gamsam-dong Public Redevelopment Emergency Countermeasures Committee, said, “People’s feelings are on the verge of an explosion at the unilateral announcement of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without any communication with residents before designation of a candidate site. As the withdrawal agreement proves this, the candidate site for public redevelopment should be withdrawn as soon as possible and the right to housing stability should be returned to the residents.”

 

Daegu City Party Chairman Kim Dae-jin said, “I fully understand the opinions of local residents against the sudden announcement of candidate sites for the urban public housing complex project.” It is a pity that it will be seen as an administration similar to the migration of residents for development before it is lost. The Daegu City Party also promised to deliver the priority opinions of local residents to the Central Party and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도배방지 이미지

대구, 더불어민주당, 감삼동, 재개발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