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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협, 장내미생물검사(그린바이옴Gut) 실시

인체 내 장내미생물 밸런스 및 9개 질환과 관련된 장내미생물 지수 확인

박은정 기자 | 기사입력 2021/08/04 [14:30]
종합뉴스
사회
한국건협, 장내미생물검사(그린바이옴Gut) 실시
인체 내 장내미생물 밸런스 및 9개 질환과 관련된 장내미생물 지수 확인
기사입력: 2021/08/04 [14:30]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박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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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채종일, 이하 건협) 전국 16개 건강증진의원은 최근 장내미생물과 인체 간의 상호 영향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오는 5일부터 장내미생물검사(그린바이옴Gut)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 장내미생물검사 kit  © 한국건강관리협회

 

4일 건협에 따르면 이번 장내미생물검사는 분변에서 DNA를 추출하는 유전자검사이로 장내미생물 밸런스 5종과 9개 질환과 관련된 장내미생물 지수를 확인할 수 있으며 각각의 결과에 대한 식이가이드도 제공한다.

 

장이 좋지 않은 사람과 장이 건강한 모든 사람이 검사대상이며 희망하는 수검자에게는 검체(분변 약 1g)채취 키트가 제공된다. 

 

검사(채변) 3주 이내에 항생제를 복용했거나 며칠 이내 과음, 과식 또는 평소와 다른 식이 등은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건강관리협회 건강증진의원 이근아진료원장(가정의학과전문의)은 “서구화된 식습관, 흡연, 스트레스 등 여러 요인에 의해 장내미생물의 밸런스와 다양성이 무너질 수 있다.”며“ 이는 질병의 발생위험을 높일 수 있는 만큼 본인의 상태를 확인하고 건강생활을 통한 식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것도 질병예방을 위해 좋은 방법이다.”고 전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16 health promotion clinics nationwide (Chairman Chae Jong-il, hereinafter referred to as the Korea Health Association) announced that they will start the intestinal microbiome test (Green Biome Gut) from the 5th as interest in the mutual influence between the gut microbe and the human body has increased recently. .

 

According to the Korea Health Association on the 4th, this gut microbiome test is a genetic test that extracts DNA from feces.

 

Those with poor bowel and all those with healthy intestines are subject to the test, and a sample (approximately 1 g of feces) collection kit is provided to those who wish to be tested.

 

If you have taken antibiotics within 3 weeks of the test (feces), or if you drink too much, overeating, or eating a different diet within a few days, you should be careful as these may affect the results.

 

Geun-ah Lee (family medicine specialist) at the Health Promotion Center of the Health Management Association said, “The balance and diversity of intestinal microflora can be disrupted by various factors such as westernized eating habits, smoking, and stress.” This raises the risk of disease. It is also a good way to prevent disease by checking your condition and improving your eating habits through a healthy lifestyle as much as poss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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