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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설공단, '제1기 열린혁신 주니어보드 발대식’ 개최

박은정 기자 | 기사입력 2021/08/04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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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설공단, '제1기 열린혁신 주니어보드 발대식’ 개최
기사입력: 2021/08/04 [13:53]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박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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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이 지난 3일 혁신적 아이디어 발굴 및 조직 문화 개선을 위한 ‘제1기 열린혁신 주니어보드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밀레니얼 세대가 이끌어가는 시설공단  © 구미시설공단

 

4일 구미시설공단에 따르면 ‘열린혁신 주니어보드’는 MZ세대 직원들의 상향식 의견 표출과 수평적 대화의 장을 위해 마련된 회의체로 팀별 추천을 통해 입사 5년 이하 실무자 12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이사장의 혁신에 관한 방향 제시 및 인사말씀, 주니어보드 활동 전반에 관한 의견 개진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구미시설공단 채동익 이사장은 “유연하고 역동적인 조직문화 조성과 공단 혁신을 위해 주니어보드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주니어보드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도출되고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umi Facilities Corporation (Chairman Dong-ik Chae) announced on the 3rd that it held the ‘1st Open Innovation Junior Board Launch Ceremony’ to discover innovative ideas and improve organizational culture.

 

According to the Gumi Facilities Corporation on the 4th, the ‘Open Innovation Junior Board’ is a meeting prepared for the bottom-up expression of opinions of MZ employees and a place for horizontal dialogue.

 

The inauguration ceremony started with the award of the letter of appointment, followed by presentation of directions for innovation by the president, greetings, and opinions on the overall activities of the junior board.

 

Chae Dong-ik, chairman of the Gumi Facilities Corporation, said, “The role of the junior board is important to create a flexible and dynamic organizational culture and to innovate the industrial comple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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