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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대표 K-푸드, 약선 음식’교육 실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8/04 [12:54]
지역뉴스
경북도
경상북도, ‘대표 K-푸드, 약선 음식’교육 실시
기사입력: 2021/08/04 [12:54]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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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농업기술원은 4일 대구한의대학교에서 우리음식연구회원 30명을 대상으로‘대표 K-푸드, 약선 음식’교육을 실시했다.

 

경북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최근 식품시장에서 면역력을 높이는 건강음식의 비중 증가와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해 기획했으며, 지역만의 차별화된 음식문화를 개발해 외식산업을 활성화하겠다는 계획이다.

 

‘포스트코로나와 약선’, ‘약선과 건강’ 등의 주제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이론 강의와 함께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약선 갑장과, 약선 수제비, 블루베리동치미 등의 요리를 직접 만들어보는 과정으로 이뤄졌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우리음식연구회’는 전통․향토 식문화 확대․보급을 목적으로 농업기술원에서 2009년에 육성해 현재 약 1030여 명이 지역 식문화 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농업기술원에서는 코로나19에 대응한 민생살리기의 일환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맛집을 활성화하기 위해 10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1시군 1특화밥상 레시피 개발과 밀키트․도시락 등 배달서비스 구축에 필요한 제품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신용습 경북농업기술원장은 “경북은 다양한 농특산물을 활용한 전통․향토음식이 가장 풍부한 지역이다. 이번 교육으로 경북의 K-면역력 밥상과 함께 건강하고 안전한 식문화 조성과 지역 외식산업 발전에 마중물이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전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yeongsangbuk-do, ‘representative K-food, medicinal food’ education


On the 4th, Gyeongbuk Agricultural Research and Extension Services held an education on ‘representative K-food, medicinal food’ for 30 Korean food research members at Daegu Haany University.

 

According to the Gyeongbuk Institute of Agricultural Technology, this training was planned using local agricultural specialties to preemptively respond to the recent increase in the proportion of healthy food that boosts immunity in the food market and the post-corona era. plans to activate it.

 

The training, which was conducted under the themes of ‘post-coronavirus and medicine’ and ‘medicine and health’, consisted of theory lectures and a course of making dishes such as medicinal herbs, medicinal herbs, and blueberry dongchimi using local agricultural specialties.

 

The ‘Woori Food Research Group’, which participated in this education, was fostered in 2009 by the Agricultural Research and Development Institute for the purpose of expanding and disseminating traditional and local food culture.

 

In particular, the Agricultural Research and Technology Institute secured a budget of 1 billion won to revitalize local farmhouse restaurants that are experiencing difficulties as part of revitalizing the livelihood of the people in response to COVID-19, and is dedicated to developing a recipe for a one-si-gun and delivery service such as meal kits and lunch boxes. We are in the process of developing the necessary products.

 

Shin Yong-sup, head of the Gyeongbuk Agricultural Research and Development Institute, said, “Gyeongbuk is the region where traditional and local food using various agricultural specialties is the most abundant. We hope that this education will serve as a catalyst for the creation of a healthy and safe food culture along with the K-immunity table in Gyeongbuk and the development of the local food service industry.”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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