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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울릉 항로 '뉴씨다오펄호' 취항 사계절 관광시대 열린다

전종환기자 | 기사입력 2021/08/19 [15:54]
지역뉴스
울릉군
포항-울릉 항로 '뉴씨다오펄호' 취항 사계절 관광시대 열린다
기사입력: 2021/08/19 [15:54]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전종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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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과 울릉 노선을 운항 예정인 대형 카페리선 '뉴 씨다오펄‘호가 18일 오후 영일만항 국제여객부두에 입항했다.  © 독자제공

 

울릉 크루즈는 포항과 울릉 노선을 운항 예정인 대형 카페리선 '뉴 씨다오펄‘호가 18일 오후 영일만항 국제여객부두에 입항했다고 19일 밝혔다.

 

'뉴 씨다오펄‘호는 지난 2017년 7월 건조돼 전북 군산과 중국 스다오항 노선에 투입 후 최근 울릉 크루즈에 인수됐다.

 

이 선박은 1만 1515t급의 일반 카페리 여객선으로 길이 170m, 승선 인원 1200명, 화물량 7500t을 동시에 수송할수 있으며. 최대 20노트(38km)의 속력으로 포항~울릉 간 운항시간은 6시간 30분 소요된다.

 

▲ '뉴 씨다오펄‘호가 18일 오후 영일만항 국제여객부두에 정박 했다.  © 독자제공

 

'뉴 씨다오펄‘호는 포항 영일만항에서 오후 11시, 울릉 사동항에서 낮 12시 30분에 하루 한 차례 운항한다.

 

울릉 크루즈는 시험운항을 거쳐 오는 9월 중순 포항 영일만항 국제여객부두에서 울릉 사동 항로에 '뉴 씨다오펄‘호를 투입할 예정이다.

 

앞서 울릉 크루즈는 우여곡절 끝에 포항지방 해양수산청 대형 카페리선 사업자에 선정됐다.

 

이에 울릉 주민들은 포항~울릉 항로에 1만 t급 여객선이 취항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뉴 씨다오펄‘호가 날씨에 상관없이 365일 전천후 운항이 가능해 주민 이동권이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울릉 크루즈 관계자는 “대규모 관광수요도 늘어나 울릉도 사계절 관광 활성화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며 “그동안 울릉 항로는 파도가 높아 연중 100일정도 결항률이 있는데 '뉴씨다오펄호' 투입으로 주민들의 불편이 다소 줄어든다.”고 전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Ulleungdo large-scale car ferry 'New Sea Daopal' scheduled to be deployed

 

Ulleung Cruise announced on the 19th that the large car ferry 'New Sea Daopal', scheduled to operate routes between Pohang and Ulleung, arrived at Yeongilman Port International Passenger Pier on the afternoon of the 18th.

 

The 'New Sea Dao Pearl' was built in July 2017 and put into service on the routes between Gunsan, Jeollabuk-do and Sudao Port in China, and was recently acquired by Ulleung Cruise.

 

This ship is a general car ferry passenger ship with a class of 11,515 tons, 170m in length, 1200 people on board, and capable of transporting 7500 tons of cargo at the same time. With speeds of up to 20 knots (38 km), the flight between Pohang and Ulleung takes 6 hours and 30 minutes.

 

The 'New Sea Dao Pearl' operates once a day from 11:00 PM at Yeongilman Port in Pohang and at 12:30 PM at Sadong Port in Ulleung.

 

Ulleung Cruise plans to launch the 'New Sea Daopel' on the Ulleung-Sadong route from the international passenger pier at Yeongilman Port in Pohang in mid-September after a test flight.

 

Previously, Ulleung Cruise was selected as a large car ferry operator by the Pohang Regional Office of Oceans and Fisheries after many twists and turns.

 

Accordingly, Ulleung residents expect that this will be the first time for a 10,000-ton passenger ship to operate on the Pohang-Ulleung route, and the 'New Cidaopal' will operate 365 days a year regardless of the weather, which will further improve residents' mobility.

 

An official from Ulleung Cruise said, “We expect that large-scale tourism demand will increase and tourism on Ulleungdo will be vitalized in all four seasons.” “In the meantime, the Ulleung route has a rate of cancellation of about 100 days a year due to high waves. It decreases somewhat.”

미력한 힘이나마 울릉 발전을 위해 언론인의 사명을 다 하겠습니다.
rhdghkrnr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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