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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이재명은 자기 마음대로(대통령 되면) 할 사람"

공약 인성 부족한 사람 정권 잡으면 자기 마음대로 할 사람 지금은 황교익 등 지사 찬스 활용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8/19 [17:53]
종합뉴스
정치
원희룡 "이재명은 자기 마음대로(대통령 되면) 할 사람"
공약 인성 부족한 사람 정권 잡으면 자기 마음대로 할 사람 지금은 황교익 등 지사 찬스 활용
기사입력: 2021/08/19 [17:53]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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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원희룡 전 제주지사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도지사 사퇴를 사실상 촉구했다. 

 

▲ 국민의힘 원희룡 전 제주지사가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황교익 씨에 대하여 발언하고 있다  © 대구경북인터넷기자협회


그는 19일 대구에서 기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나도 지사직을 유지할 수도 있었지만 그건 양심과 공직자 윤리상 맞지 않다. 지사직을 유지하고 선거운동을 하면 정말 많은 게 도움이 된다. 시간과 예산, 인사 등 ㆍ언론 홍보비도 사용할 수 있고......이 지사는 지금 도지사직을 활용해 ‘도지사 찬스’ 쓰고 있다. ”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 일례가 재난지원금 추가 지급이다. 이번 지급은 자신의 기본소득 공약을 꿰맞추기 위한 것에 지나지 않다”고 비판했다.  

 

원 전 지사는 황교익 씨의 공사 사장 내정에 관해서도 “이 지사의 지사직 찬스의 절정은 황교익 씨 선임 사건이다. 이번 사건은 만약 이재명이 대통령이 된다면 수 만 명의 인사권 가지게 되었을 때, 국정농단의 예고편에 지나지 않는다"며 "나와 가깝다고 자리를 주면 최순실과 다르지 않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재명 지사는 공약이나 인간성 등에 있어서는 바닥 이하 수준 이지만 무언가 확 뒤집어 놓지 않겠느냐고 국민들은 기대하는 것 같다. 이재명은 그렇게 할 것”이라면서도 “다만 자기 마음대로 할 것”이라고 재차 이 지사를 직격했다.

 

정권 교체를 위해 현 시점에서 국민의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원 전 지사는 “정권교체가 이뤄진다는 것을 50% 정도로 양분해 나누어 볼 때 50%가 넘을 때는 ‘실패한 정권 은 반드시 교체된다는 이유 때문’이라고 한다면, 50%를 밑 돌게 되면 야당 후보 역량으로 볼 때 경험과 비전 부족한 후보와  비전과 경험은 있으되 탄핵으로 인해 나락으로 떨어져 있던 사람들로 나뉘고 있는데 이것이 우리 당의 딜레마다. 이들 기존 후보들이 부정적 이미지를 벗어날 수 있을 것이냐가 관건”이라고 말했다.

 

이어 “전체적으로 보면 국민의힘이 정권을 잡으면 과거로 돌아가지 않고 국민들을 편히 먹이고 살리고, 힘든 국민들도 보살피고 도와주는 정권이 될 것이냐.....국민이 원하고 바라는 국익을 보장할 수 있는 모습을 보여줘야 정권교체가 가능하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반사이익만 보아서는 실패할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했다.

 

한편 원 전 지사는 이날 오전 시당 부위원장단을 만나 “대세를 쫓아갈 생각 말고 대세를 만들라”는 메시지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수의 기둥이라고 하는 대구경북 지역이 대세를 만들기보다는 여론에 묻혀가는 상황을 비판한 것으로 풀이된다. 원 전 지사는 그러면서 자신의 경쟁력을 집중 홍보하며 “전략적으로 원희룡을 선택해 줄 것”을 거듭 요청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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