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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골프라운딩 배기철 동구청장에 "골프와 정치 머리 쳐든 순간...." 직격

진예솔 기자 | 기사입력 2021/08/20 [16:03]
종합뉴스
정치
민주당, 골프라운딩 배기철 동구청장에 "골프와 정치 머리 쳐든 순간...." 직격
기사입력: 2021/08/20 [16:03]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진예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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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이 코로나19 확산 속 골프 라운딩을 즐기고 이에 대해 반성조차 하지 않는 태도로 도마에 오른 배기철 동구청장에 대해 “골프와 정치는 머리를 쳐든 순간 진다”며 비판에 나섰다.

 

지난 14일 배기철 동구청장이 공로연수 중인 서기관(4급), 주민과 함께 골프를 치러간 사실이 밝혀지면서 논란이 거세다.

 

▲ 배기철 동구청장  ©동구청

배기철 동구청장이 골프 라운딩을 즐기기 하루 앞서 김부겸 국무총리는 대국민담화를 통해 “3일간의 연휴 동안 모임과 이동을 최소화 해달라”고 호소하면서 “지자체장과 간부들이 직접 나서 현장을 철저히 점검하고, 방역수칙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해달라”고 당부한 바 있지만 배 구청장은 “방역수칙을 지켰고 외유도 아닌데 문제 삼으면 억울하다”며 입장을 전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20일 논평을 통해 “배기철 구청장은 동구 방역 총책임자로 전국민이 힘들게 코로나19 상황을 이겨내려고 몸부림을 치고 있는 상황에서 구청장이라는 사람이 티샷을 치려고 몸부림을 쳤으니 한심할 노릇”이라고 일갈했다.

 

민주당 대구시당은 “정치권에 골프와 정치는 머리를 쳐든 순간 진다는 유명한 말이 있다”며 “배기철 동구청장의 골프는 본인이 실패할 것이라고 자인한 셈이다. 변명한다고 하는 말이 더 가관이니 이미 진 것 같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공직자는 치국을 하는 책임을 졌으니 수신을 하는 것이 기본”이라면서 “부디 이 말을 잊지 않기를 바란다.”며 거듭 강조했다.

 

앞서 19일 대구의 시민단체인 우리복지시민연합은 “코로나19 1차 유행을 겪은 대구에서, 한가하게 골프를 즐겼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단체장 자질을 충분히 의심케할 만한 상황인데도 뻔뻔스러운 해명으로 시민들의 분노를 폭발시키고 있다”면서 “시민들은 자발적으로 사전에 약속을 취소하거나 연기하는데 동구청장은 누구와 골프를 쳤기에 사전에 취소하지 못했는지 강한 의구심이 든다”며 규탄의 목소리를 높였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Daegu City Party of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criticized Bae Bae-cheol, the head of Dong-gu, who enjoyed a round of golf amid the spread of Corona 19 and did not even reflect on it, saying, “Golf and politics lose the moment you raise your head.”

 

On the 14th, when it was revealed that Dong-gu mayor Bae Bae-cheol went to play golf with a clerk (4th grade) and residents who were undergoing merit training, controversy grew.

 

A day before Dong-gu mayor Bae Bae-cheol enjoys a round of golf, Prime Minister Kim Bu-gyeom appealed to the public to “minimize gatherings and movements during the three-day holiday,” and said, “The local government heads and executives personally come forward to thoroughly inspect the site and violate quarantine rules. I asked them to respond with a zero-tolerance principle,” but the mayor Bae said, “I have followed the quarantine rules and it would be unfair to take it as a problem because I am not an outsider.”

 

In a commentary on the 20th, the Daegu City Party of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said, “It is pathetic that the mayor Bae Ki-cheol struggled to hit a tee shot at a time when the entire nation was struggling to overcome the COVID-19 situation as the general director of quarantine in Dong-gu.” was confused

 

Daegu City Party of the Democratic Party said, “There is a famous saying in the political circles that golf and politics lose the moment they put their heads up. It seems like he has already lost because the word he says he makes excuses is even more speculative.”

 

He further emphasized, “Public officials have a responsibility to keep the state in check, so it is basic to receive a reception.”

 

Earlier on the 19th, the Woori Welfare Citizens' Coalition, a civic group in Daegu, said, "In Daegu, which suffered the first wave of Corona 19, the fact that he enjoyed golf leisurely is enough to raise doubts about the qualifications of the group leader. “Citizens voluntarily cancel or postpone appointments in advance, but I have strong doubts about who the mayor of Dong-gu played golf with, so I am not able to cancel in advance.”

기획, 특집 담당입니다. 진실하고 정확한 보도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의 입과 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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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구주민 2021/10/08 [20:42] 수정 | 삭제
  • 네. 동구청장님. 대구 동구주민의 한사람으로써 매우 부끄럽네요. 이 외에도 많은 구설수와 나쁜 이야기들이 많이 들립니다. 부디 동구의 어른으로써 모범을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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