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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태풍 피해현장 찾아 복구대책 논의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1/08/25 [15:19]
종합뉴스
의회
포항시의회, 태풍 피해현장 찾아 복구대책 논의
기사입력: 2021/08/25 [15:19]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박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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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시의회(의장 정해종)는 지난 24일 제12호 태풍 ‘오마이스’로 인해 발생한 죽장면 태풍 피해현장을 25일 방문해 피해주민을 격려하고 신속한 복구대책을 강구했다.

 

▲ 태풍 피해현장 방문  © 포항시의회


이날 정해종 의장을 비롯한 백인규 부의장과 안병국 운영위원장, 지역구 의원들은 죽장면 피해현장을 방문하고 많은 주민들을 고립시킨 입암교 인근 도로소실 현장과 120채 이상의 상가와 주택이 침수된 죽장시장의 피해규모를 직접 확인하며 관련부서와 함께 신속한 복구대책을 논의했다.

 

또한 시의회는 폭우로 인해 흙투성이가 된 가재도구와 물품을 청소하느라 뜬눈으로 밤을 지샌 주민들을 만나 고충을 청취하고 위로했으며, 피해 복구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지역 군부대와 공무원,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격려했다.

 

한편 정해종 의장은 “유실된 교량이 완전히 복구되기 전 주민들의 통행을 위해 임시교량을 조속히 설치할 필요가 있으며, 이번 폭우로 지반이 약해진 만큼 도로나 교량 등에 대한 전체적인 안전평가가 필요하다”고 집행부에 당부했으며, 이어 “피해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관련부서와 함께 재정지원 등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강조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Pohang City Council visits typhoon-damaged sites and discusses recovery measures


Pohang City Council (Chairman Jung Hae-jong) visited the site of typhoon damage in Jukjang-myeon caused by Typhoon No.

 

On this day, Chairman Jeong Hae-jong, Vice Chairman Baek In-gyu, Steering Committee Chairman Ahn Byung-guk, and local councilors visited the damaged area of ​​Jukjang-myeon and directly confirmed the extent of the damage at the site of the road burnout near Ipam Bridge, which isolated many residents, and the Jukjang Market, where more than 120 shops and houses were flooded. and discussed swift recovery measures with the relevant departments.

 

In addition, the city council met residents who had stayed up all night while cleaning up household tools and items that had become muddy due to the heavy rain, listened to their complaints and comforted them. Expressed gratitude and encouraged.

 

Meanwhile, Chairman Jung Hae-jong said, “Before the lost bridge is completely restored, it is necessary to install a temporary bridge as soon as possible for the passage of residents. He added, "We will seek various measures, including financial support, with relevant departments so that the victims can return to their daily lives as soon as possible."

편집국장 입니다. 기사제보:phk@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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