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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컬러풀 페스티벌’ 취소.. 비대면 ‘리마인드 컬러풀’ 소규모 준비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시민 안전 고려해 거리축제 취소 불가피

박은정 기자 | 기사입력 2021/09/02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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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컬러풀 페스티벌’ 취소.. 비대면 ‘리마인드 컬러풀’ 소규모 준비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시민 안전 고려해 거리축제 취소 불가피
기사입력: 2021/09/02 [15:36]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박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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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개최 예정이던 대구 대표 글로벌축제 ‘2021 대구컬러풀 페스티벌’이 아쉽게도 취소된다. 

 

▲ 대구컬러풀페스티벌 <컬러풀 퍼레이드〉     ©대구시

 

대구시와 대구문화재단은 오는 10월 개최 예정이던 대구 대표 글로벌축제 ‘2021 대구컬러풀페스티벌’의 거리 개최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2일 밝혔다.

 

하지만 대구시와 문화재단은 대구 대표축제의 2년 연속 취소의 아쉬움을 달래고 코로나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시민들을 응원하기 위해 온라인 ‘리마인드 컬러풀’을 준비해 지역사회에 활력과 도움이 되는 축제로의 시간을 가지고자 한다.

 

리마인드 컬러풀은 ‘코로나 시대 대구컬러풀페스티벌을 기억하다(Remember Daegu Colorful Festival)’를 주제로 대구컬러풀페스티벌 100만 관객의 1%인 ‘1만명의 응원 메시지!’ 로 구성된다.

 

나홀로 퍼레이드, 패밀리 퍼레이드와 함께 그간 대구를 찾았던 해외팀의 퍼레이드 영상을 송출받아 전국 최초 온라인 대구컬러풀 퍼레이드를 시도하고축제와 함께하는 코로나 극복 대구시민 응원 릴레이 챌린지, 내가 기억하는 컬러풀 축제 참여 사진과 영상 작품 공모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소중한 추억 공유와 축제의 가치, 코로나 극복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남성희 대구컬러풀페스티벌 조직위원회 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민들에게 대구컬러풀페스티벌이 위로와 문화적 갈증을 다소나마 해소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했으나 코로나 확산의 엄중함을 감안해 부득이 행사를 취소하게 돼 많이 아쉽다”며 “지치고 어려운 대구시민을 위해 새로운 방법의 축제 모색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박희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비록 거리축제는 취소되지만 철저한 방역 대책 하에 컬러풀페스티벌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며 침체된 지역사회에 활력을 줄 수 있는 또다른 ‘리마인드 대구컬러풀페스티벌’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Daegu's representative global festival, '2021 Daegu Colorful Festival', which was scheduled to be held in October, has unfortunately been cancelled.

 

Daegu City and the Daegu Cultural Foundation announced on the 2nd that they have decided to cancel the street holding of the ‘2021 Daegu Colorful Festival’, which was scheduled to be held in October.

 

However, Daegu City and the Cultural Foundation prepared an online 'Remind Colorful' to appease the regret of the cancellation of the Daegu representative festival for two consecutive years and to support citizens who are having a difficult time due to the corona virus. would like to have

 

With the theme of ‘Remember Daegu Colorful Festival in the Corona Era,’ ‘Remind Colorful Festival’ consists of ‘10,000 people’s support message!’

 

Alone Parade and Family Parade, along with the parade video of the overseas team that visited Daegu, tried the nation's first online Daegu Colorful Parade. Through various programs such as art contests, we plan to share precious memories, the value of the festival, and the message of overcoming Corona.

 

Nam Nam-hee, chairman of the Daegu Colorful Festival Organizing Committee, said, “I hope that the Daegu Colorful Festival will provide some comfort to the citizens who are suffering from the prolonged Corona 19 and quench their cultural thirst, but it is very unfortunate that the event was inevitably canceled due to the seriousness of the spread of Corona.” He said, "We need to find a new way of festival for the tired and difficult Daegu citizens."

 

Park Hee-jun, head of Daegu City's Culture, Sports and Tourism Bureau, said, "Even though the street festival is canceled, it is another 'Remind Daegu' that can revitalize the stagnant community by securing the continuity of the colorful festival under thorough quarantine measures, comforting the citizens who are tired of Corona 19, and revitalizing the stagnant community. I will prepare a ‘Colorful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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