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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재단-경북적십자사, ‘사회공헌 업무 협약’ 체결해 나눔 실천

최윤영 기자 | 기사입력 2021/09/13 [15:43]
종합뉴스
사회
경북문화재단-경북적십자사, ‘사회공헌 업무 협약’ 체결해 나눔 실천
기사입력: 2021/09/13 [15:43]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최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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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재단(대표이사 이희범)과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류시문)는 13일, 경북적십자사 사옥에서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사회공헌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경북문화재단, 사랑의 빵나눔 봉사 실시  ©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이번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지역사회 문화예술 향상을 위한 협조, ▲건강증진을 위한 안전교육 보급, ▲재난 시 구호활동, ▲봉사활동 및 위기가정 지원을 통한 나눔 문화 확산 등 더불어 함께 사는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이웃사랑 실천을 약속했다.

 

특히, 이날 협약식에 앞서 경북문화재단 임직원들은 지사 사옥 내 나눔터에서 직접 만든 소세지빵 200개와 재단에서 준비한 마스크와 함께 예천군 지역아동센터와 문경시 신망애육원 등에 전하는 등 ‘제빵 나눔 봉사활동’에 동참하여 의미를 더했다. 

 

이희범 경북문화재단 대표이사는 “평소 국내외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적십자사와 함께 하게 되어 기쁘며, 재단이 추구하는 바와 뜻을 같이 하는 인도주의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류시문 경북적십자사 회장은 “문화예술을 통해 도민의 복지 증진을 도모하는 경북문화재단과 행복 가득한 경북도를 만들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경북문화재단은 지난해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마련한 코로나19 성금 800여만 원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 및 인도주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yeongbuk Cultural Foundation and Gyeongbuk Red Cross sign a ‘social contribution business agreement’ to practice sharing

The Gyeongbuk Cultural Foundation (CEO Lee Hee-beom) and the Gyeongbuk branch of the Korean Red Cross (Chairman Ryu Si-moon) announced on the 13th that they had signed a “social contribution business agreement” for a beautiful world at the Gyeongbuk Red Cross office building.

 

At this MOU ceremony, the two organizations will ▲cooperate to improve the culture and arts of the local community, ▲supply safety education for health promotion, ▲relief in times of disaster, and ▲expand a culture of sharing through volunteer activities and support for families in crisis. We promised to practice love for our neighbors.

 

In particular, prior to the signing ceremony, the executives and employees of the Gyeongbuk Cultural Foundation took part in the 'Baking Sharing Volunteer Activities', such as delivering 200 homemade sausage buns and masks prepared by the foundation, to the Yecheon-gun local children's center and Mungyeong-si Sinmang Orphanage, etc. added

 

Hee-beom Lee, CEO of the Gyeongbuk Cultural Foundation, said, "I am delighted to be working with the Red Cross, which plays an important role at home and abroad, and I will actively participate in humanitarian activities that are in line with the foundation's pursuit."

 

Gyeongbuk Red Cross Chairman Ryu Si-moon said, “I look forward to creating a happy Gyeongbuk-do with the Gyeongbuk Cultural Foundation, which promotes the welfare of residents through culture and art.”

 

Meanwhile, the Gyeongbuk Cultural Foundation is practicing the values ​​of community contribution and humanitarianism, such as donating 8 million won to the Corona 19 donation prepared by its executives and employees last year at 10 o'cl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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