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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대구파티마병원 응급실 음압격리실 준공

응급실 내 전실 및 음압격리병상 2병상을 갖춘 음압격리실 본격 가동

박은정 기자 | 기사입력 2021/09/14 [15:47]
종합뉴스
정치
대구시, 대구파티마병원 응급실 음압격리실 준공
응급실 내 전실 및 음압격리병상 2병상을 갖춘 음압격리실 본격 가동
기사입력: 2021/09/14 [15:47]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박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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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대구파티마병원이 응급실 음압격리실 착공을 마치고 15일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대구시청 전경     ©<대구시 제공>

 

14일 대구시에 따르면 대구파티마병원 응급실 음압격리실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응급의료기관 격리병상 설치비 지원사업’에 올해 2월에 선정돼 6월 22일 착공을 시작으로 지난 9월 2일 준공한 것으로 알려진다.

 

음압격리실은 전실을 갖춘 1인실 2개, 2병상으로 구성돼 있으며 격리가 필요한 감염병 환자 치료를 위한 시설을 갖추어 코로나19 유증상 응급환자와 일반 응급환자를 분리 진료할 수 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파티마병원의 응급실 음압격리병실 준공으로, 코로나19 검사결과 확인 전까지 감염 위험도가 높은 응급환자들을 격리해 치료할 수 있게 됐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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