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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립무용단, 기획공연 '스핀오프' 선보여

단원들의 창작역량 강화와 무용단만의 래퍼토리 작품 개발이 그 목적

박은정 기자 | 기사입력 2021/09/16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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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립무용단, 기획공연 '스핀오프' 선보여
단원들의 창작역량 강화와 무용단만의 래퍼토리 작품 개발이 그 목적
기사입력: 2021/09/16 [17:07]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박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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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립무용단(예술감독 김성용) 스핀오프(SPIN OFF)가 오는 30일부터 10월1일까지  양일간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에서 개최된다.

 

▲ spinoff_포스터  © 대구시

 

코로나19로 인해 2년 만에 다시 무대에 서게 되는 이번 공연은 시립무용단 박종수, 김홍영, 최상열, 송경찬, 임현준, 김동석 남성 무용수들이 안무자로 나서 6인(人) 6색(色)의 다양한 주제로 실험적 작품 선보일 예정이다.

 

1일차 공연은 김홍영이 안무한 트라이앵글(Triagle)로 시작한다. 서로의 다름이 연결되어 견고한  흐름을 만들어내는 순환의 과정을 3개점으로 연결된 하나의 면으로 보여준다.

 

이어 선보이게 되는 작품은 질감의 느낌에 집중하는 텍스쳐 바디(Texture Body) 작품으로 김동석이 안무하고 출연한다. 

 

세 번째 작품은 박종수의 저녁노을이다. 살아가면서 느끼는 삶의 무게 하지만 함께 갈 누군가가 있기에 그리고 내일이 있기에 희망이라는 것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을 춤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2일차 공연은 기계화 되어가는 인간의 모습을 김분선, 강주경, 서해영, 송경찬이 춤으로 표현한 송경찬 안무의 제로×하트(ZERO×HEART)이다.

 

두 번째 작품은 임현준 안무의 웃픈(happsady)으로 방법의 차이에 대한 의문을 춤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마지막 작품은 최상열 안무의 무의식의 의식이다. 무의식의 상태로 계속 남아 있는 트라우마를 춤으로 풀어낸다. 무용수 이람의 실제 교통사고 트라우마를 바탕으로 구성된 춤이다.

 

김성용 대구시립무용단 예술감독은 “대구시립무용단의 대표 공연으로 자리매김해 온 단원창작공연을 한 단계 발전시킨 공연이 스핀오프(SPIN OFF)이다.”며“ 코로나19로 인해 2년 만에 진행되는 만큼 관객들도 무용수들도 모두 기다려 온 공연인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The Daegu City Dance Company (Artistic Director Kim Seong-yong) spin-off will be held for two days from the 30th to the 1st of October at the Daegu Culture and Arts Center Biseul Hall.

 

This performance, which will be back on stage for the first time in two years due to COVID-19, is an experimental performance with various themes of 6 people and 6 colors as choreographers by the municipal dance troupe Park Jong-su, Kim Hong-young, Choi Sang-yeol, Song Kyung-chan, Lim Hyeon-jun, and Kim Dong-seok. The work will be presented.

 

The first performance begins with a triangle choreographed by Kim Hong-young. The process of circulation in which differences are connected to create a solid flow is shown in one plane connected by three points.

 

The next work to be presented is a texture body work that focuses on the feeling of texture, choreographed by Kim Dong-seok and appeared.

 

The third work is Park Jong-soo's Evening Sunset. The weight of life you feel while living But because there is someone to go with and there is a tomorrow, it is a work that expresses living with hope through dance.

 

The second performance is ZERO×HEART, choreographed by Song Kyung-chan, in which Bun-seon Kim, Joo-kyung Kang, Hae-young Seo, and Kyung-chan Song express the mechanized human figure through dance.

 

The second piece is a happy song by Lim Hyeon-jun's choreography, which solves the question of the difference in method through dance.

 

The last piece is the unconscious consciousness of Choi Sang-yeol's choreography. The trauma that remains in the unconscious state is released through dance. It is a dance composed based on the real trauma of a traffic accident of dancer Im Ram.

 

Kim Seong-yong, artistic director of Daegu City Dance Company, said, “Spin OFF is a performance that develops the Danwon creative performance that has been established as the representative performance of the Daegu City Dance Company.” As this is a performance that both the audience and the dancers have been waiting for, we ask for a lot of interest and interest from the citiz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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