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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구미 박정희 생가 찾았다가 수모 당해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9/17 [16:11]
종합뉴스
정치
윤석열, 구미 박정희 생가 찾았다가 수모 당해
기사입력: 2021/09/17 [16:11]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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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른쪽 두번쨰가 윤석열 후보    © 윤석열 후보 제공

 

윤석열  후보가 17일 오전 경북 구미시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찾았지만 그의 방문을 규탄하는 우리공화당원과 반대자들과 부딪히면서 일정이 조정되는 수모를 당했다. 

 

윤 후보는 이날 오전 박정희 생가 방문 후 경북 동해안권을 찾아 추석 민심을 살피고 경북 지역 당원들과 소통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구미 박 대통령 생가에는 이미 우리공화당 당원 등 윤석열 후보를 반대하는 이들이 먼저 와 출입을 막고 나서 정상적인 방문이 이뤄지지 않았다. 

 

이에 윤 후보는 간단하게 헌화만 한 뒤 예정이었던 백 브리핑도 없이 영덕 재래시장 화재 현장으로 발길을 옮겼다.

 

한편, 윤석열 국민캠프가 본격 국민소통 방송(석열이형TV)을 시작한다. 

 

오는 19일 오후 9시 윤석열 국민의힘 경선후보 공식 유튜브를 통해 첫 방송 예정인 가운데 메인 진행자(MC)는 '기생충 박사'로 유명한 서민 단국대 교수와 박보경 전 MBC, EBS 아나운서가 맡는 것으로 알려졌다.  첫 방송 녹화는 16일 마친 것으로 알려졌고,  국민캠프 김병민 대변인과 김기흥 수석부대변인이 출연했다. 

 

‘석열이형TV’는 19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과 일요일 오후 9시에 1시간씩 방송할 예정이다. 22일 수요일부터는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하며 국민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한다는 계획이다. 

 

윤석열 국민캠프는 "석열이형TV를 통해 꾸밈없는 윤석열 후보의 모습과 진정성을 국민들에게 보여줄 생각"이라면서 "국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소통하는 좋은 창구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Yoon Seok-Yeol National Camp starts a full-fledged public communication broadcast (Seok-Yeol Lee Hyung TV). It is reported that the main host (MC) will be Professor Seo Min of Dankook University, famous for “Doctor Parasite,” and Park Bo-kyung, former MBC and EBS announcer, as the main host (MC) will be aired for the first time on the official YouTube channel of Candidate Yoon Seok-yeol for the People’s Strength contest at 9 pm on the 19th. It was reported that the first broadcast was recorded on the 16th, and National Camp spokesman Kim Byung-min and senior deputy spokesman Kim Ki-heung appeared. ‘Seokyeol Hyung TV’ is scheduled to air for 1 hour every Wednesday and Sunday at 9 PM, starting with the first broadcast on the 19th. From Wednesday, the 22nd, it will be broadcast live and plan to communicate with the public in real time. Yoon Seok-yeol National Camp said, "I plan to show the public the face and sincerity of Candidate Yoon Seok-yeol through Seok-yeol's type TV." On the other hand, candidate Yoon Seok-yeol visited the birthplace of former President Park Chung-hee in Gumi-si, Gyeongsangbuk-do on the morning of the 17th, but some schedules were rescheduled as he met the anger of the Republican Party and opponents of his visit. After a visit to the birthplace of Park Chung-hee this morning, Candidate Yoon was scheduled to visit the east coast of Gyeongsangbuk-do to examine the public sentiment on Chuseok and communicate with party members in the Gyeongbuk region.

 

However, a normal visit was not made to the Gumi President Park's birthplace after those who were already opposed to candidate Yoon Seok-yeol, such as a member of the Republican Party of Korea, first came to block their entry and condemned them. Candidate Yoon made a simple wreath and then went to the scene of the fire at the Yeongdeok Traditional Market without the scheduled back briefing.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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