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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찾은 윤석열, "영일만대교 건설 친환경 수소도시 조성 추진"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1/09/17 [21:57]
포항찾은 윤석열, "영일만대교 건설 친환경 수소도시 조성 추진"
기사입력: 2021/09/17 [21:57]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박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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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포항을 방문한 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 후보가 지지자들의 환호를 받고 있다.   © 독자제공


17일, 포항을 방문한 윤석열 국민의당 대통령 후보가 국가균형 발전을 위해 포항에 영일만대교 건설과 친환경 수소도시 조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윤 후보는 이날 구미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 방문에 이어 영덕과 포항, 경주 등 경북 동해안 지역을 잇따라 방문했다. 

 

영덕에서 윤 후보는 최근 화재로 큰 피해가 발생한 영덕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관계자들을 위로한 뒤 이희진 영덕군수로 부터 피해 상황을 들었다. 이 자리에서 윤 후보는 "조속한 복구로 시장 상인들이 하루 빨리 정상으로 회복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최근 화재로 큰 피해가 발생한 영덕시장에서 이희진 군수로 부터 피해상황을 듣고 있다. ©윤석열 유트브 캡쳐

 

최근들어 지역의 현안으로 떠오른 정부의 천지원전 특별지원사업 지원금 회수 결정에 따른 지역민들의 민심을 염두에 둔 듯 "영덕의 일방적인 탈원전에 따른 피해에 대해 잘 알고 있다." 며" 국가 책임문제를 언급하기도 했다. 

 

이어 윤 후보는 포항 기계에 있는 파평 윤씨 윤신달 장군묘소를 참배했다. 윤 후보는 "파평 윤씨가 명문가인 것은 나라가 어려울때 가장 먼저 나서서 국가를 위해 애쓰고 희생했기 때문"이라며 "태사공의 어진 마음과 덕치를 잘 배워서 어려운 나라를 상식과 법치가 지배하는 정상국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국민의당 포항 북구 당협 사무실을 찾은 윤 후보는 "포항시민들의 뜨거운 지지는 정권 교체를 위한 마음이라고 생각한다."며 "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특히, 윤 후보는 포항지역 발전을 위한 영일만대교 건설과 친환경수소도시 조성, 의과대학 설립 등에 대해 적극 검토·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17일 이강덕 경북 포항시장이 포항을 방문한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주자에게 지역의 주요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건의 사항을 전달하고 있다. © 박영재 기자


윤 후보는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영일만대교와 친환경수소 허브도시 조성에 공감하며 적극 추진하겠다"면서 "의과대학 설립은 타 지역과 중첩이 안되는게 하면서 포항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죽도시장을 찾은 윤 후보는 2000여 지지자들의 환호에 고무된 듯 시장을 한바퀴 도는 내내 손을 흔들며  상기된 표정으로 상인들과 악수를 나눴다. 윤 후보는 "열띤 지지에 힘입어 받드시 정권교체로 보답하겠다"는 말을 남기고 경주로  떠났다.

 
한편, 오전 경북 구미시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찾은 윤 후보는 그의 방문을 규탄하는 우리공화당원과 반대자들과 부딪히면서 일정이 조정되는 수모를 당하기도 했다. 

 

윤 후보는 이날 오전 박정희 생가 방문 후 경북 동해안권을 찾아 추석 민심을 살피고 경북 지역 당원들과 소통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구미 박 대통령 생가에는 이미 우리공화당 당원 등 윤석열 후보를 반대하는 이들이 먼저 와 출입을 막고 나서 정상적인 방문이 이뤄지지 않았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Seok-Yeol Yoon, who visited Pohang, "Promoting the creation of an eco-friendly hydrogen city for the construction of Yeongilman Bridge"

 

People's Party presidential candidate Yoon Seok-yeol, who visited Pohang on the 17th, announced that he will promote the construction of Yeongilman Bridge and the creation of an eco-friendly hydrogen city in Pohang for balanced national development."

 

After visiting the birthplace of former President Park Chung-hee in Gumi on the same day, Candidate Yoon visited Yeongdeok, Pohang, and Gyeongju, along the eastern coast of North Gyeongsang Province.

 

In Yeongdeok, Candidate Yoon visited Yeongdeok Mayor, who had been severely damaged by a recent fire, and comforted his merchants and officials, and heard of the damage from Lee Hee-jin, the governor of Yeongdeok County. At this meeting, Candidate Yoon said, "I hope that the market merchants will recover to normal as soon as possible with a speedy recovery."

 

"I am well aware of the damage caused by the unilateral denuclearization of Yeongdeok," as if keeping in mind the public sentiment of the local people following the government's decision to withdraw the subsidy for the Cheonjiwonjeon Special Support Project, which has recently emerged as a local issue. He mentioned the issue of national responsibility.

 

Next, candidate Yoon visited the tomb of General Yoon Shin-dal of the Papyeong Yun clan in Pohang Machinery. Candidate Yoon said, "The reason why the Papyeong Yun clan is a prestigious family is because he was the first to step out and sacrifice for the country when the country was in trouble. I will do my best,” he emphasized.

 

Candidate Yoon, who visited the office of the People's Party in Buk-gu, Pohang, said, "I think that the passionate support of the citizens of Pohang is the heart for regime change."

 

In prticular, Candidate Yoon announced that he would actively review and promote the construction of Yeongilman Bridge, the creation of an eco-friendly hydrogen city, and the establishment of a medical school for the development of the Pohang region.

 

Candidate Yoon said, "For balanced national development, we will actively promote the Yeongilman Bridge and the creation of an eco-friendly hydrogen hub city."

 

After visiting the mayor of Jukdo, Candidate Yoon shook hands with the merchants with a reminded expression while waving around the market as if inspired by the cheers of more than 2,000 supporters. Candidate Yoon left for Gyeongju with the words, "Thanks to the enthusiastic support, I will repay you with a change of government."

 

On the other hand, candidate Yoon, who visited the birthplace of former President Park Chung-hee in Gumi-si, Gyeongsangbuk-do in the morning, was humiliated by the rescheduling of his schedule when he met with Republicans and opponents of the Republican Party who condemned his visit.

 

After a visit to the birthplace of Park Chung-hee this morning, Candidate Yoon was scheduled to visit the east coast of Gyeongsangbuk-do to examine the public sentiment on Chuseok and communicate with party members in the Gyeongbuk region. However, a normal visit to Gumi President Park's birthplace did not take place after those who were already opposed to candidate Yoon Seok-yeol, such as a member of the Republican Party of Korea, came first and blocked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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