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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1원도 받은 적 없다", 조원진 "박근혜야 말로 1원도 안 받았다"

우리공화당,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논란 즉각적인 특검 주장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1/09/19 [22:39]
종합뉴스
정치
이재명 "1원도 받은 적 없다", 조원진 "박근혜야 말로 1원도 안 받았다"
우리공화당,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논란 즉각적인 특검 주장
기사입력: 2021/09/19 [22:39]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박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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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원진 대표     ©우리공화당

우리공화당이 이재명 경기지사가 성남시장 시절 추진했던 ‘대장동 개발사업’관련 특혜 논란 의혹이 제기된 ‘화천대유’와 ‘대장동 개발사업’에 대한 즉각적인 특검을 주장했다.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는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성남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의혹에 박영수 특검은 물론 권순일 전 대법관이 있었고, ‘화천대유자산관리’라는 업체가 투입한 금액에 비해 1000배에 달하는 막대한 수익을 가져갔다는 것 자체가 비정상적이고 국민의 분노를 사는 것”이라면서 “즉각적인 특검으로 엄청난 의혹에 대한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이재명 경기지사가 대장동 개발사업과 관련 “1원도 받은 일이 없다”고 발언한 것에 대해 조 대표는 “썩은 비리 냄새가 진동을 한다. 아니땐 굴뚝에 연기가 나는 것이 아니라 정치양아치, 법조양아치들의 쓰레기 태우는 검은 연기가 경기도를 뒤덮고 있다”면서 “박근혜 대통령이야말로 단 돈 1원도 받은 적이 없는 깨끗한 대통령이다. 이재명 지사는 즉각적인 특검을 통해 모든 의혹을 해명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조 대표는 이날 오후 3시 대구 월촌역(송현주공) 시장, 오후 4시 30분 신내당시장에서 전통시장을 살리고 상인과 시민들께 희망을 전달하는 56차, 57차 희망배달 추석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조원진 대표는 “어려운 가운데서도 희망을 잃지 않으시고 버텨주시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머지않아 희망을 얘기하는 날이 올 것이라고 확신한다”면서 “이번 추석은 어렵고 힘들지만 우리에게는 희망이 있다는 그런 긍정적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 우리공화당이 진실과 정의가 살아있는 대한민국다운 대한민국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The Republican Party of Korea immediately insists on the special prosecutor in the controversy over preferential treatment for the ‘Daejang-dong development project’


The Republican Party of Korea insisted on an immediate special prosecutor's office on 'Hwacheon Daeyu' and 'Daejang-dong development project', which raised suspicions about preferential treatment related to the 'Daejang-dong development project' promoted by Gyeonggi Governor Lee Jae-myung while he was mayor of Seongnam.

 

In a press release on the 19th, Woori Republican representative Cho Won-jin said, "Special prosecutor Park Young-soo and former Supreme Court Justice Kwon Soon-il were involved in the suspicion of preferential treatment for the Daejang-dong development project in Seongnam. “It is abnormal and infuriates the people,” he said.

 

In particular, in response to Gyeonggi Governor Lee Jae-myung's remarks regarding the Daejang-dong development project, "I never received a single won," Cho said, "The smell of rotten corruption vibrates. It is not smoke coming out of the chimney at other times, but black smoke from burning garbage from politicians and lawyers is covering Gyeonggi-do. Governor Lee Jae-myung will have to clarify all allegations through an immediate special prosecutor.”

 

Meanwhile, CEO Cho held the 56th and 57th Hope Delivery Chuseok Shopping Events at 3 pm on the same day at Daegu Wolchon Station (Songhyeon Jugong) Market and at 4:30 pm at Sinnaedang Market to revive the traditional market and deliver hope to merchants and citizens. had CEO Cho Won-jin said, “I would like to thank the self-employed and small business owners who do not lose hope in the midst of difficulties and persevere. I am sure that the day will come when we can talk about hope soon.” “This Chuseok is difficult and difficult, but I hope that it will be such a positive time that we have hope. Our Republican Party will surely make a Republic of Korea like Korea where truth and justice are alive,” he emphasiz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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