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 “유승민의 배신정치는 청산의 대상 용서안돼”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1/09/19 [22:42]
종합뉴스
정치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 “유승민의 배신정치는 청산의 대상 용서안돼”
기사입력: 2021/09/19 [22:42]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박영재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조원진 대표     ©우리공화당

우리공화당이 19일 유승민 전의원의 박정희 대통령 생가방문을 강력히 규탄했다.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는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자기 욕심에 눈이 멀어 죄 없는 박근혜 대통령을 배신하고 불법탄핵을 주도한 사람이 박근혜 대통령의 부친이자 대한민국 산업화의 아버지라 불리는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방문할 수 있단 말인가”라면서 “배신 정치는 영원히 사라져야 한다”고 말했다.

 

조 대표는 “유승민 전 의원이 죄 없는 박근혜 대통령을 불법탄핵한 배신정치는 인간으로서 도저히 할 수 없는 짓”이라면서 “박근혜 대통령 탄핵 사유가 검찰의 중간수사 결과 발표라며 궁색한 변명으로 말장난이나 일삼는 유승민 전의원은 청산의 대상일 뿐 아무것도 아니다”고 말했다.

 

이어 조 대표는 “유승민 전의원이 세치 혀로 배신자라는 오명을 벗어나려고 ‘탄핵의 강’ 운운하지만 보수우파 국민 가슴에 있는 피멍은 결코 없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조원진 대표는 “보수의 성지이며 의리와 정의의 정치 중심인 대구경북에서 유승민 전의원은 부끄럽고 수치스러운 존재”라면서 “배신의 정치로 또 어떤 배신을 하려고 하는지 우리공화당과 자유우파 국민들은 똑똑히 지켜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우리공화당 당원과 보수우파 시민들은 이날 12시 30분 박정희 대통령 생가 앞에서 유승민 전의원의 참배를 강력히 저지하기도 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Republican Party Chairman Cho Won-jin, "Yoo Seung-min's treacherous politics are unforgivable for liquidation"

 

The Republican Party of Korea strongly condemned former lawmaker Yoo Seung-min's visit to the birthplace of President Park Chung-hee on the 19th.

In a press release on the 19th, Woori Republican Party Chairman Cho Won-jin said, "The person who betrayed innocent President Park Geun-hye and led the illegal impeachment because of his greed blinded by his own greed and led the illegal impeachment can visit the birthplace of President Park Chung-hee, who is the father of President Park Geun-hye and the father of industrialization in Korea. “The politics of betrayal must disappear forever,” he said.

Representative Cho said, "The treacherous politics in which former lawmaker Yoo Seung-min illegally impeached innocent President Park Geun-hye is something that human beings cannot do." is nothing but an object of liquidation,” he said.

 

Then, CEO Cho argued, "Ex-Rep. Yoo Seung-min is talking about the 'river of impeachment' to get away from the stigma of being a traitor, but the blood bruises in the hearts of the conservatives will never go away."

In addition, CEO Cho Won-jin said, "In Daegu Gyeongbuk, a sacred place for conservatives and the center of politics of loyalty and justice, former member Yoo Seung-min is a shame and shameful existence." “He said.

 

Meanwhile, our Republican Party members and conservative right-wing citizens strongly blocked the visit of former lawmaker Yoo Seung-min in front of the birthplace of President Park Chung-hee at 12:30 that day.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