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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길주초,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의 시간 가져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1/09/24 [14:31]
종합뉴스
교육
안동 길주초,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의 시간 가져
기사입력: 2021/09/24 [14:31]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박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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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 길주초등학교(교장 황영애) 6학년 학생 113명이 24일 안동교육문화예술체험센터로 체험학습을 다녀왔다.

 

▲ 문화예술체험학습으로 다양한 전통문화를 체험하다  © 안동교육청


평소 교실 현장에서 체험할 수 없는 프로그램을 안동교육문화예술체험센터에 직접 참가해 전통 문화의 가치를 배우고 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문화예술에 대한 기초적인 소양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학급별로 국악교실, 서예교실, 한지공예, 예절교실에서 다양한 체험을 하고 국악교실에서는 신나는 난타를 통해 전통 음악의 리듬을 배웠고, 서예교실에서는 붓으로 글씨를 써보았으며, 한지공예에서는 전통한지로 나만의 소품을 완성하였고, 예절교실에서는 전통 예절과 다도를 배웠다.

 

6학년 학생은 “서예교실을 통해 다양한 서예 용구를 알게 되었고, 먹을 갈아 붓으로 글씨를 쓰니 마음이 차분해지고 옛 사람들의 생활을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었다. 다음에는 다른 체험도 하고 싶다.”며 소감을 밝혔다.

 

황영애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체험학습을 실시하지 못하는 환경 속에서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체험을 할 수 있어 기쁘고, 우리의 소중한 전통문화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고 전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Andong Giljucho, take time to experience various traditional cultures


Andong Gilju Elementary School (Principal Hwang Young-ae), 113 6th grade students went to the Andong Education Culture and Arts Experience Center for experiential learning on the 24th.

 

We had time to learn the value of traditional culture, cultivate good character, and develop basic knowledge about culture and art by directly participating in the program that cannot be experienced in classrooms at the Andong Education Culture and Art Experience Center.

 

On this day, each class had a variety of experiences in the traditional music class, calligraphy class, hanji craft, and etiquette class. In the traditional music class, they learned the rhythm of traditional music through exciting Nanta. The props were completed, and traditional etiquette and tea ceremony were learned in the etiquette class.

 

A 6th grade student said, “Through the calligraphy class, I got to know a variety of calligraphy tools, and writing with a sharp ink brush made my mind calmer and I was able to feel the life of the old people a little bit. Next time, I want to try another experience.”

 

Principal Hwang Young-ae said, “I am happy that students can experience various cultures and arts in an environment where experiential learning cannot be conducted due to COVID-19.

편집국장 입니다. 기사제보:phk@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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