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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 간호학과, 제26회 나이팅게일 선서식 가져

생명을 수호하기 위한 전문간호인으로서의 사명과 헌신적인 삶을 약속

박은정 기자 | 기사입력 2021/09/27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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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 간호학과, 제26회 나이팅게일 선서식 가져
생명을 수호하기 위한 전문간호인으로서의 사명과 헌신적인 삶을 약속
기사입력: 2021/09/27 [11:52]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박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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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 간호학과는 최근 제26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 선서를 하고 있는 예비간호사들  © 대구한의대학교

 

나이팅게일 선서는 간호학과 학생들이 2년간의 기본 이론교육을 마치고 3학년이 되어 본격적인 임상실습 나가기 전 간호인으로서의 사명감과 전문직관을 일깨워 주기 위해 개최되는 행사이다. 

 

이날 선서식에서 예비 간호사들은 촛불 점화 의식을 통해 제 몸을 태워 주위를 밝혀주는 초와 같이 수많은 사람의 아픔과 고통을 대신해 주고 그들의 생명을 수호하기 위한 전문 간호인으로서의 사명과 헌신적인 삶을 약속했다.

 

정영미 학과장은 “이번 선서식으로 2학년 학생들이 간호사로서의 자부심을 느끼고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개인과 전문직 발전을 위한 진정한 간호사가 되길 바란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The Department of Nursing at Daegu Haany University (President Chang-Hoon Byun) announced on the 27th that it had recently held the 26th Nightingale Oath.

 

The Nightingale Oath is an event held to awaken the sense of duty and professional intuition as nurses before entering the third year of clinical practice after completing two years of basic theoretical education.

 

At the oath ceremony, the pre-nurses promised their mission and devoted lives as professional nurses to protect the lives and pains of countless people like candles that burn themselves and illuminate the surroundings through a candle-lighting ceremony.

 

Dean Young-mi Jeong said, “With this oath, we hope that our sophomore students will feel proud of themselves as nurses, inherit the noble spirit of Nightingale and become true nurses for personal and professional development,” she congratul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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