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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CH 박준원 교수, 유전자 증폭 없이 변이유전자 검출 방법 개발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1/11/01 [11:15]
종합뉴스
교육
POSTECH 박준원 교수, 유전자 증폭 없이 변이유전자 검출 방법 개발
기사입력: 2021/11/01 [11:15]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박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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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CH(포항공과대학교, 총장 김무환)은 최근 화학과 박준원 교수 연구팀이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서울성모병원과의 공동 연구에서 원자힘 현미경(Atomic Force Microscope)을 이용해 유전자를 증폭하지 않고도 변이유전자를 검출하는 방법을 개발했다고 1일 밝혔다.

 

▲ 원자힘현미경을 이용하여 증폭없이 혈액내 변이유전자를 민감하고 특이도 높게 검출하는 모식도  © 포스텍


연구 결과, 박준원 교수팀이 개발한 액체생검 방법은 유전자 증폭에 의존하지 않기 때문에 100%에 가까운 특이도를 보이면서도 혈액 속 1~3개의 변이유전자까지도 찾아낼 수 있는 높은 민감도를 나타냈다.

 

또한 박준원 교수팀은 POSTECH과 가톨릭대학교가 2005년 공동 설립한 POSTECH-가톨릭대의생명공학연구원에서 서울성모병원 진단검사의학과 김용구, 김명신 교수와 연구팀을 이뤄, 실제 암 환자의 혈액에서도 개발한 액체생검이 잘 작동함을 확인했다. 해당 내용은 저명한 나노 분야 국제 학술지 ‘나노 레터스(Nano Letters)’에 게재됐다.

 

박준원 교수는 “최종적으로는 개발한 방법을 활용해 인류를 암의 위협으로부터 구출하는 게 목표”라며 “이 기술은 확장성이 크기 때문에 향후 치매 조기진단 분야로의 응용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연구는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서 이뤄졌다. 개발한 액체생검은 향후 의료 진단 전문 벤처기업인 ㈜엔비포스텍을 중심으로 실용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서울성모병원 내 표준 연구실(Reference Laboratory)를 설치해 연구용 임상시험과 허가용 임상시험도 시행할 계획이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Professor Junwon Park of POSTECH develops a method for detecting mutated genes without gene amplification


 POSTECH (Pohang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President Kim Moo-hwan) is a method of detecting a mutated gene without amplifying the gene using an atomic force microscope in a recent joint research with Seoul National University College of Medicine and Seoul St. announced on the 1st that it has developed

 

As a result of the study, the liquid biopsy method developed by Professor Junwon Park's team showed high sensitivity that could detect even 1 to 3 mutated genes in the blood while showing close to 100% specificity because it does not depend on gene amplification.

 

In addition, Professor Jun-won Park's team formed a research team with Professor Yong-gu Kim and Myung-shin Kim of the Department of Laboratory Medicine at Seoul St. Mary's Hospital at POSTECH-Catholic University Biotechnology Research Institute, which was jointly established by POSTECH and Catholic University in 2005. confirmed that it works. The content was published in the renowned international academic journal 'Nano Letters'.

 

Professor Park Jun-won said, “Ultimately, the goal is to rescue mankind from the threat of cancer using the developed method.

 

Meanwhile, this study was supported by the National Research Foundation of Korea. The developed liquid biopsy will be commercialized in the future, centering on NBPostech, a venture company specializing in medical diagnosis. A reference laboratory in Seoul St. Mary's Hospital will be installed to conduct research clinical trials and clinical trials for approval.

편집국장 입니다. 기사제보:phk@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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