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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도 의원 11일 의원직 사직안 국회 처리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11/11 [16:08]

곽상도 의원 11일 의원직 사직안 국회 처리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1/11/11 [16:08]

국회가 무소속 곽상도 의원에 대한 사직안을 11일 최종 처리했다. 

 

▲ 곽상도 전 의원     ©아시아포럼 21제공

 

대구 중남구 출신의 곽 의원은 논란이 된 대장동 의혹과 관련, 아들이 민간 사업자인 화천대유(자산관리)로부터 퇴직금 명목으로 50억원을 받은 사실이 드러나면서 국민의힘 탈당에 이어 지난 달 의원직 사퇴를 선언한 바 있다.

 

국회는 11일 본회의에서 사직안을 상정해 과반이 넘는 찬성 194표로 통과시켰다. 

 

곽 의원은 아들이 화천대유측으로부터 50억원을 받은 사실은 그동안 알지 못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월급여만을 받아 온 것으로 알았다는 것이다. 뒤늦게 50억원 지급 사실이 밝혀지면서 스스로 행보를 정리했다는 게 지역 정치계에 알려진 사실이다. 

 

곽 의원의 사퇴가 공식 처리되면서 곽 의원에 대한 검찰의 속도도 속도가 날 것으로 보인다. 검찰은 곽 의원이 화천대유의  하나은행 컨소시엄 구성을 돕고 아들에게 건넨 50억원은 퇴직금이 아닌 이에 대한 뇌물이 아닌지 의심하고 있다.

 

한편, 곽 의원의 의원직이 공식적으로 공석이 되면서 중남구 재보궐 현장도 뜨거워지고 있다. 민주당과는 별도로 국민의힘은 이 지역 내년 재보궐과 함께 대선을 동시에 치러낼 당협위원장(조직위원장) 선정을 앞두고 있다. 이제까지 거론되는 인물로는 강효상, 김환열, 도태우, 이두아, 이인선, 이진숙, 조명희 등이 거론되고 있다. 특히, 지역 정가는 4명의 여성 인사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National Assembly finalized the resignation of independent lawmaker Kwak Sang-do on the 11th. Rep. Kwak, from the Jungnam-gu district of Daegu, resigned as a member of the parliament last month following the resignation of the people's power after it was revealed that his son received 5 billion won in the name of severance pay from Hwacheon Daeyu (asset management), a private entrepreneur in connection with the controversial Daejang-dong allegation. has declared The National Assembly proposed a resignation bill at the plenary session on the 11th and passed it with 194 votes in favor of a majority. Rep. Kwak is said to have not been aware of the fact that his son received 5 billion won from Daeyu in Hwacheon. He said he knew that he had only received more than a month's salary. It is a known fact in the local political circles that he arranged his own steps as it was later revealed that he had paid 5 billion won. As Rep. Kwak's resignation is officially handled, the speed of the prosecution against Rep. Kwak is expected to accelerate. Prosecutors suspect that the 5 billion won that Rep. Kwak gave to his son after helping Hwacheon Daeyu to form a Hana Bank consortium was not a severance pay but a bribe. Meanwhile, as Rep. Kwak's office is officially vacant, the refill site in Jungnam-gu is also heating up. Apart from the Democratic Party, the People's Power is about to select the chairman of the party association (organizing chairman) who will hold the presidential election at the same time as next year's by-election in this region. The figures mentioned so far include Kang Hyo-sang, Kim Hwan-yeol, Do Tae-woo, Lee Du-a, Lee In-sun, Lee Jin-sook, and Cho Myung-hee. In particular, interest in the four female figures is growing in the local Jeongga.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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