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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후보 대통령되면 나라 망한다”는 홍준표 '해당 행위' 논란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11/19 [18:02]
종합뉴스
정치
“윤 후보 대통령되면 나라 망한다”는 홍준표 '해당 행위' 논란
기사입력: 2021/11/19 [18:02]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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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홍준표 의원이 얼마 전 같은 당 대선후보로 확정된 윤석열 후보를 겨냥 “윤 후보가 대통령되면 나라(대한민국)가 망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과 관련, 지역정가가 홍 의원의 인성과 당성을 의심하는 발언들이 나오고 있다. 

 

▲ 자유한국당 대표시절 홍준표 의원이 아시아 포럼 21에 참석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아시아포럼 21

 

홍 의원은 또 대선 경선에 참여했던 당내 다른 인사들이 윤석열 후보를 지지하고 원팀 구성에 참여할 뜻을 밝힌 것과는 달리, 끝내 대선에는 참여하지 않겠다고 선언해 논란을 부추기고 있다. 여기에는  유승민, 장성민 전 의원도 같은 뜻을 나타낸 것으로 전해지면서 당 자체에서 이들에 대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지적까지 나올 것이란 전망이다. 

 

이들의 행보는 박진·박찬주·안상수·원희룡·장기표·최재형·하태경 7명의 국민의힘 경선 후보들의 "윤 후보를 중심으로 정권교체를 이루는 데 최선을 다하자“는 의기투합을 한 것과는 동기야 어떻든 완전 반대되는 행보다. 

 

아직은 시간이 남아 있어 이들의 선택이 바뀔 가능성은 남아 있다. 그러나 이제까지의 행보만 가지고도 국민의힘 내부에서의 이들에 대한  비난과 눈총은 불가피할 전망이다. 특히, 후보 결정된 이후에도 말로는 ‘경선 승복’이라 하면서도 계속해서 윤석열을 부정하는 듯한 뉘앙스와 행보를 취해 오고, 그같은 행위를 의심할 만한 발언들을 쏟아내는 홍준표 의원의 경우에 대해서는 해당행위 논란이 일고 있다. 

 

국민의힘의 심장이라고 할 수 있는 대구 지역 정가는 물론, 공무원 집단, 심지어 그를 지지했던 이들의 입에서조차 욕설이 섞인 비난과 뒷담화들이 돌고 있는 것은 가볍게 넘길 상황이 아님을 의미한다고 할 수 있다. 

 

실제, 대구에서 국민의힘 당원 및 당직함을 갖고 있는 한 당직자는 본지 취재진에 “홍준표 의원이 우리 국민의힘 소속인지조차 의심스럽다. 나같은 의심과 의문을 가진 당원들이 많다. 당직자들도 밖으로 말만하지 않을 뿐이지, 속은 부글부글 꿇고 있다. 이제와 생각하면 우리 당의 홍 의원 복당 허락은 잘못 판단했던 된 것 같다”며 “윤석열 후보의 자질 문제는 둘째치고라도 홍 의원의 일련의 행보는 결국은 자기 아니면 안된다는 식의 생떼가 아니냐. 홍 의원 스스로가 윤석열을 비난, 비판할 자격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정당 활동을 오래도록 했던 정 모씨(73세. 남. 동구 거주)는 지난 총선 당시 도와주었던 얘기부터 시작해 그를 최종적으로 부정하게 된 뒷담화 등을 쏟아내며 “자당(自黨)의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나라가 망한다는 등의 망언을 하는 사람이 과연 정상적인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고 비난했다. 이어 “오늘은 또 이번 대선 불참을 선언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다. 도대체 무슨 상황인지 모르갰다. 의정활동 잘하라고 뒷바라지 하는 당원들만 바보 되는 꼴이다. 국민의힘은 홍준표 의원에 대하여 해당행위로 책임을 물리고 출당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홍 의원에 대한 지역정가의 해당행위 및 출당 논란은 이제 막 피어오르고 있는 중으로 파악된다. 매번 이슈나 행위들이 그저 잠깐 논란으로 그쳤던 것에 대비해 보면 이번 논란 역시 미풍으로 그칠지, 지역 당원들의 강력한 반발에 부딪힐 지는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아래는 구글번역으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People's Power Rep. Hong Jun-pyo, who recently made a statement aimed at candidate Yoon Seok-yeol, who was recently confirmed as the party's presidential candidate, saying, "If Yoon becomes president, the country (Korea) will perish." is suspicious of Rep. Hong is also fueling controversy by declaring that he will not participate in the presidential election, unlike other members of the party who participated in the presidential election, who supported Yoon Seok-yeol and expressed their intention to participate in the formation of the original team. It is said that former lawmakers Yoo Seung-min and Jang Seong-min expressed the same opinion, and it is expected that the party itself should take responsibility for them. Their move coincides with the consensus of the seven candidates for the People's Power primary, Park Jin-Park, Park Chan-Ju, Ahn Sang-Soo, Won Hee-Ryong, Jang Ki-Pyo, Choi Jae-Hyeong, and Ha Tae-Kyung, to "let's do our best to achieve a regime change, centering on Candidate Yoon." Either way, it's the complete opposite. There is still time left, and there is still a possibility that their choices will change. However, even with the steps so far, criticism and glare against them from within the people's power are expected to be inevitable. In particular, even after the candidacy has been decided, in the case of Rep. Hong Joon-pyo, who continues to deny Yoon Seok-yeol, even though he says 'winner in the primary' . It can be said that it is a situation not to be taken lightly that accusations and gossip mixed with abusive language are circulating in the mouths of government officials in Daegu, the heart of the people's power, as well as public officials and even those who supported him. In fact, a member of the People's Power Party in Daegu and a member of the watchdog said to this reporter, "It is doubtful even if Rep. Hong Jun-pyo belongs to the Korean People's Power. There are many party members with doubts and doubts like mine. Even the watchers are not only talking outwardly, but they are kneeling inside. Now that I think about it, it seems that our party's permission for the re-democratization of Rep. Hong seems to have been a mistake." He added, "Though the question of candidate Yoon Seok-yeol's qualifications is aside, it is not the same as saying that in the end, Rep. Hong must do that without himself. Rep. Hong himself is not qualified to criticize and criticize Yoon Seok-yeol.” Jeong Mo (73 years old, male, living in Dong-gu), who had been active in the party for a long time, began pouring out stories about helping him during the last general election and finally negating him. I can't help but doubt whether it's normal for people who say things like they're going to go bankrupt." “Today, there are reports that he has declared his absence from the election again. What the heck is the situation... Only party members who support them to do well in their civic activities would be stupid if this happened. The power of the people should hold Rep. Hong Jun-pyo accountable for his actions and expel him from office,” he said. It is understood that the local government's actions against Rep. Hong and the controversy over his departure from the party are just beginning to rise. In contrast to the fact that each issue or action was only a brief controversy, it seems that it remains to be seen whether this controversy will also stop as a breeze or face strong opposition from local party memb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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