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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 장상수 의장, '전 국민 문화 바우처 지원' 정부에 건의

진예솔 기자 | 기사입력 2021/11/25 [16:59]

대구시의회 장상수 의장, '전 국민 문화 바우처 지원' 정부에 건의

진예솔 기자 | 입력 : 2021/11/25 [16:59]

대구광역시의회 장상수 의장이 전 국민 문화 바우처 지원을 정부에 건의했다.

 

▲ 장상수 의장     ©대구시의회

장상수 의장은 25일 오후 3시 30분 포시즌스호텔서울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7차 임시회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전 국민 문화바우처’를 제안하고, 아울러 돌봄노동자의 정신건강 증진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건의했다고 대구시의회가 밝혔다.

 

이날 장상수 의장은 건의문을 통해, “코로나로 침체된 사회활동과 여가 활동으로 많은 국민들이 코로나블루를 겪고 있는 것은 물론이고 이와 관련된 문화‧관광‧여가산업은 최악의 상황에 직면해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민들이 코로나블루를 극복하는데 도움을 주고, 단계적 일상회복을 제대로 성공하기 위해서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전 국민 문화바우처’를 지원할 것을 제안한다”고 전했다.

 

그는 “이를 통해 국민들이 문화와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하면, 국민들의 마음 건강 회복은 물론이고, 코로나19의 직격탄을 맞은 문화관광산업을 되살릴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와 더불어 장 의장은 ‘돌봄노동자 처우개선 촉구안’을 제안하며 “대면서비스가 불가피한 장애인, 노인, 아동 등을 돌보는 돌봄노동자의 경우, 할 일이 더 많아지고 감염과 스트레스, 폭력 등에 대한 노출 위험은 더 높아졌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우리 사회가 코로나의 위험 속에서도 그나마 질서를 유지하고 일상이 이루어지는 것은 모두 돌봄 노동 종사자의 보이지 않는 희생과 헌신 덕분”이라고 덧붙이며 “하루빨리 돌봄노동 종사자의 정신건강 증진과 돌봄노동자에 대한 보호 및 피해예방체계를 구축해 줄 것”을 촉구했다.

 

장상수 의장이 제안한 두 건의 안건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의 공식안건으로 채택되어 보건복지부와 문화체육관광부로 전달될 예정이다.

 

<아래는 구글번역으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Jang Sang-soo, chairman of the Daegu Metropolitan City Council, suggested to the government to support all national cultural vouchers.

 

Chairman Jang Sang-soo proposed a 'national cultural voucher' to overcome Corona 19 at the 7th extraordinary meeting of the Council of City and Provincial Councils held at the Four Seasons Hotel Seoul at 3:30 pm on the 25th, and also provided measures to promote the mental health of care workers. He said he had suggested that it be provided.

 

Chairman Jang Sang-soo said in a proposal on the same day, "Many people are suffering from Corona Blue due to social and leisure activities that have been stagnant due to the corona virus, and the related cultural, tourism and leisure industries are facing the worst situation."

 

In addition, he said, "I propose to support the 'National Culture Voucher' for all citizens in order to help the people overcome the Corona Blue and to properly succeed in the step-by-step recovery of daily life."

 

He argued, “If people can enjoy culture and leisure through this, not only will it be possible to restore the people’s mental health, but also to revive the culture and tourism industry, which has been hit directly by COVID-19.”

 

In addition, Chairman Jang proposed a 'Proposal for Improving Treatment of Care Workers' and said, "For care workers who take care of the disabled, the elderly, and children, who are inevitably receiving face-to-face services, they have more work to do, and the risk of exposure to infection, stress, and violence is reduced. higher,” he said.

 

He added, "It is thanks to the invisible sacrifice and dedication of care workers that our society maintains order and daily routines are made even in the midst of the danger of Corona." We urge you to establish a preventive system.”

 

The two agendas proposed by Chairman Jang Sang-soo will be adopted as official agenda by the Council of City and Provincial Councils of Korea and delivered to the 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 and the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기획, 특집 담당입니다. 진실하고 정확한 보도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의 입과 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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