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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신임회장에 김인원 서울대 명예교수 선출

박은정 기자 | 기사입력 2021/11/26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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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신임회장에 김인원 서울대 명예교수 선출
기사입력: 2021/11/26 [11:08]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박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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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협 김인원 부회장, 제26대 회장 당선  © 한국건강관리협회


한국건강관리협회는 JW메리어트호텔 서울에서 개최된 2021년도 정기대의원총회에서 26대 한국건강관리협회장으로 김인원 부회장(서울대 명예교수)이 선출됐다고 밝혔다.

 

김인원 신임 회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후 서울대의대 영상의학교실 교수를 역임했다. 회장 임기는 내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3년이다. 

 

<아래는 구글번역으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The Korea Health Management Association (hereafter referred to as the Korea Health Association) announced that Vice Chairman Kim In-won (Seoul National University Emeritus Professor) was elected as the 26th president of the Korea Health Management Association at the 2021 regular general meeting of delegates held at the JW Marriott Hotel Seoul.

 

After graduating from Seoul National University College of Medicine, Kim In-won served as a professor in the Department of Radiology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The term of office of the president is 3 years from January 1, next year to December 31,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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