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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된 이재명 후보와 김부선의 진실게임 '관심 집중'

이재명 조카 살인 발언한 김부선 과저 발언 재조명 이재명 인권 변호사 논란도 거세질듯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11/26 [16:59]

다시 시작된 이재명 후보와 김부선의 진실게임 '관심 집중'

이재명 조카 살인 발언한 김부선 과저 발언 재조명 이재명 인권 변호사 논란도 거세질듯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1/11/26 [16:59]

▲ 김부선 씨  © 출처:김부선 페이스북

이재명 후보의 조카 김 모씨가 2006년 참혹한 살인사건을 저질러 현재 무기징역을 받고 복역 중인 사실과 관련, 배우 김부선씨의 해당 관련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이 발언은 김부선씨가 자신과 이재명 후보가 과거 연인 사이였다는 것을 주장하는 과정에서 이를 입증하기 위한 일환으로 제시되었었던 주장이라는 점에서 ‘인권변호사 이재명의 진실’을 규명하는 용도 외에도 김씨와 이재명 후보가 실제 연인 사이였는지를 재조명할 수있다는 점에서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 내용은 지난 7월 배우 김부선씨의 변호를 맡고 있는 강용석 변호사가 김씨에게 들은 내용이라며 세상에 알린 바 있다. 당시 강변호사는 “(이 후보의) 조카 김씨가 살인죄를 저질러서 무기징역을 살고 있다는 (김씨의) 진술조서가 있다”면서 “이재명 후보와 김부선씨가 연인 관계가 아니었다면 결코 알 수 없는 내용”이라고 했다.

 

김부선씨는 그동안 이 내용을 함구해 오다가 강 변호사가 내용을 공개한 이후 SNS 등을 통해 몇 차례 언급하기도 했다. 

 

이 내용이 세상에 다시 나온 것은 이재명 후보의 입을 통해서다. 그는 지난 24일 데이트 폭력에 대한 특별 대책 강구 약속을 하면서 “제 일가 중 1인이 과거 데이트폭력 중범죄를 저질렀다”며 “그 가족들이 변호사를 선임할 형편이 못돼 일가 중 유일한 변호사인 제가 변론을 맡을 수밖에 없었다. 평생 지우지 못할 고통스러운 기억이다. 피해자와 유가족에게 깊은 위로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그러나 이재명 후보는 배우 김부선씨가 조카 김씨 사건을 자신에게 들은 것이라는 주장에 대해서는 그렇지 않다고 부인해 왔다. 이 내용을 알고 있는 형 부부와 평소 접촉이 많았던 김부선씨가 그들에게 들은 것이라는 취지의 주장을 펴 왔다(7월 4일 김현정의 뉴스쇼) 김부선씨의 주장과는 달리 자신과 연인 관계가 아니었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한 발언으로 풀이된다. 

 

데이트 폭력 VS 극혐 살인사건 논란

 

그러나 이재명 후보 발언을 되짚어 봐야 한다는 지적과 비난이 일고 있다. 더불어 김부선씨가 그동안 주장해 왔던 조카의 ‘모녀 살인사건’도 재조명되고 있다. 

 

이 후보는 2006년 조카 김 씨 사건을 변호하며 ‘심신 미약상태의 조카 김씨가 저지른 데이트 폭력’으로 변호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심신 미약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고 2007년 2월 조카 김씨는 무기징역이 확정됐다. 

 

2006년 모녀를 살해할 당시 이재명 후보 조카 김씨는 흉기를 휘둘러 자신의 전 여자친구 A 씨와 그의 어머니를 각각 19번, 18번 찔러 살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상황이 알려지자, 이재명 후보의 변호 내용이 비난 받고 있다. 심신 미약 상태의 사람이 한 짓이라고는 할 수 없는 극혐 범죄를 이재명 후보는 데이트폭력, 심신 미약이라고 변호한 것과 관련, 그를 인권 변호사라고 칭한 것에 대한 논란도 이어지고 있다. 더불어 김부선씨가 그동안 주장해 왔던 이재명 후보와의 관계 등에 대한 진실을 이참에 되짚어 봐야 한다는 주나에도 힘이 실리고 있다.

 

김부선의 이재명에 대한 기억 재조명?

 

이 사건과 관련해 김부선씨가 그동안 페이스북을 통해 여러 차례 입장을 밝혔는데, 국민일보가 요약해 보도했다 

 

요약에 따르면 “이재명 후보가 자기 큰누나 아들이 사람을 죽여 사형을 받았다고 내게 고백했을 때 조카의 살인죄보다 이재명의 그 비정함에 나는 많이 놀랐다. 면회는 갔느냐는 내 질문에 혹여 면회기록이라도 남아 훗날 출세에 지장이라도 있을까 한 번도 면회를 가지 않았다는 말에 오만 정이 다 떨어졌다. 이재명 누나 집이 성남인데 성남시장 나올 즈음 이사까지 시켜 그 비밀을 숨겼다는데 사실인지?” -7월 11일

 

“이재명은 나중에 출세에 지장 있을까 무기수인 조카 면회 한 번도 안 갔다고 제게 말했었는데, 대통령이 되려는 사람의 이 정도 이야기면 사실을 밝혀야 하지 않을까요? 저는 이재명의 조카 면회 한번 안 갔다는 비정함에 오만정이 다 떨어졌거든요.” -7월 14일

 

“(조카) 범죄 사실은 박씨(이 후보 형수)가 말해준 것이 아닙니다. 반대로 김부선이 박씨에게 그 사건이 사실이냐고 물어봤습니다. 사실이라고 했고, 박씨는 오히려 조카는 사람을 1인 이상 죽였다고 했습니다. 심지어 가족 중 이재명의 형제자매들, 그들 자녀에게조차 범죄행위를 비밀로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7월 15일

 

“이재명! 우리 관계 발설하면 나도 죽인다고 했었지. 세상에 사람을 어떻게 죽일 수가 있느냐고 대체 뭐로 사람을 죽였는지 묻자 ‘몰라 돌로 쳤다나, 칼로 찔렀댔나 난 잘 몰라’ 그랬었는데. 그래서 더는 묻지 못했었는데 변호를 1, 2심까지 다 했군요.”-9월 13일

 

“조카 살인 사건은 2007년 내 집에서 이재명과 교도소 인권에 관하여 대화하다 우연히 듣게 됐었지요. 10년 넘게 침묵하느라 많이 힘들고 무섭고 억울했습니다. 이 끔찍한 사연을 저는 이미 9년 전에 한 여성 기자에게 말했어요. 그 기자는 2018년 여름 분당경찰서에 참고인으로 직접 자진 출석하여 진술하고 왔지요. 그럼에도 이재명은 최근까지 라디오 방송에 나가 한 번도 뵌 적 없는, 통화조차 한 번도 한 적 없는 형님께 들은 얘기라며 고인을 또 죽였습니다. 저의 영혼을 또 죽였습니다.” -9월 16일 <이상 국민일보 보도내용>

 

<아래는 구글번역으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Bu-seon Kim or Jae-myung Lee? What is the truth? Regarding the fact that Lee Jae-myung's nephew Kim Mo, who committed a horrific murder in 2006, is currently serving a life sentence, the remarks made by actor Kim Bu-seon are attracting attention.

 

In addition to the purpose of clarifying the 'truth of human rights lawyer Jae-myung Lee', Kim and Candidate Jae-myung Kim made this statement in that this remark was made as part of proving this in the process of asserting that Mr. It is expected that attention will be focused on the fact that it can re-illuminate whether they were actually lovers. In July, lawyer Kang Yong-seok, who is in charge of defending actor Kim Bu-seon, told the world that this was what he heard from Kim. At that time, Attorney Kang said, “There is a (Kim’s) testimony that (Lee’s) nephew Kim is serving a life sentence for committing murder.

 

did. Mr. Kim Bu-seon had been silent about this content, but after Lawyer Kang disclosed the content, he mentioned it several times through social media, etc. It is presumed that it was not disclosed because of fear before that. It was through the mouth of Candidate Jae-myung Lee that this content came back to the world. As he promised to take special measures against dating violence on the 24th, he said, "A member of my family has committed a felony of dating violence in the past. there was no It is a painful memory that will last a lifetime. We offer our deepest condolences and apologies to the victims and their families.” However, candidate Lee Jae-myung has denied the claim that actor Kim Bu-seon had heard of her nephew Kim's case.

 

Kim Bu-seon, who had a lot of contact with the brothers and sisters who knew about this, have argued that they heard it (see Kim Hyun-jung's news show on July 4). Contrary to the claims of Kim Bu-seon, it is interpreted as a statement to emphasize that she was not in a romantic relationship with her. Is it Dating Violence VS Extremely Hateful Murder? However, there are criticisms and pointing out that the remarks of candidate Lee Jae-myung should be reviewed.

 

In addition, the 'mother and daughter murder case' of her nephew, which Kim Bu-seon has been claiming so far, is also being re-examined. Candidate Lee defended the case of his nephew Kim in 2006 and defended it as “dating violence committed by his nephew Kim, who is mentally and physically weak.” However, the court did not accept the claim of mental and physical weakness, and in February 2007, his nephew Kim was sentenced to life in prison. At the time of the murder of his mother and daughter in 2006, Lee Jae-myung's nephew, Kim, was known to have stabbed his ex-girlfriend Mr. A and his mother 19 and 18 times, respectively, with a knife. As the details of this situation became known, the content of Lee Jae-myung's defense has been criticized.

 

In relation to the fact that candidate Lee Jae-myung defended dating violence and mental and physical weakness for an extremely hateful crime that cannot be said to have been done by a person who is mentally and physically weak, there is also a controversy over calling him a human rights lawyer. In addition, there is an argument that Bu-seon Kim should look back on the truth about her relationship with Candidate Lee Jae-myung, which she has been insisting on. Is Kim Bu-seon's memory of Lee Jae-myung re-examined? In relation to this case, Mr. Kim Bu-seon has expressed his position several times on Facebook, so please refer to the summary reported by the Kookmin Ilbo.

 

“When Lee Jae-myung confessed to me that his eldest sister’s son was sentenced to death for killing someone, I was more surprised at the cruelty of Lee Jae-myung rather than his nephew’s murder. When I asked if I had gone to a visit, I was told that I had never been there to see if there was any record of the visit and would hinder my career in the future. Lee Jae-myung's sister's house is in Seongnam, and when he came out to the market in Seongnam, he even moved in and hid the secret, is it true?" -July 11th

 

“Lee Jae-myung told me that he never went to visit his nephew, who is a weapon-bearer, in case it would hinder his career in the future. I lost all my arrogance at the heartbreak that I never went to visit Lee Jae-myung's nephew." - July 14

 

“The (nephew) crime was not something that Park (Lee candidate’s brother-in-law) told me. Conversely, Kim Bu-seon asked Park if the incident was true. It was said to be true, and Mr. Park rather said his nephew had killed more than one person. He even told Jae-myung Lee’s brothers and sisters in his family, even their children, that he was keeping the criminal activity secret.”- July 15

 

“Lee Jae-myung! You said that if you reveal our relationship, I will kill you too. When I asked him how in the world he could kill a person and what he killed a person with, he said, "I don't know, I don't know if they were stoned or stabbed with a knife." So he couldn't ask any more, but he's done his defense until the 1st and 2nd trial.” - September 13

 

“I heard about the murder of my nephew by chance in 2007 while having a conversation with Jae-myung Lee at my house about human rights in prison. Being silent for over 10 years was very difficult, scary, and unfair. I already told this terrible story to a female reporter nine years ago. She said that in the summer of 2018, she voluntarily appeared at the Bundang Police Station as a witness and made a statement. Nevertheless, Lee Jae-myung killed the deceased again, saying that he had heard from his older brother, whom he had never seen or even talked to on a radio broadcast until recently. He killed my soul again.” -September 16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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