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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재새 일원에 '공예거리' 조성된다.

최윤영 기자 | 기사입력 2021/11/26 [16:45]
지역뉴스
문경시
문경재새 일원에 '공예거리' 조성된다.
기사입력: 2021/11/26 [16:45]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최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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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가 문경새재 일원에 공예거리를 조성한다고 26일 밝혔다. 

 

▲ 문경시청 전경     ©문경시

 

문경시는 지난 2018년부터 가칭 ‘문경새재 공예거리 조성사업’을 위해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타당성검토 용역을 실시하는 등 문경새재 내 공예거리 조성을 위한 준비를 체계적으로 진행해 왔다.

 

이번 사업은 총 사업비 62억원(균특전환 31억원, 도비 5억원, 시비 26억원)으로 조성된다.

 

주요 사업내용은 공예품을 전시하는 공예전시관과 공예교실 및 체험공방 등 공예품 제작하고 판매하는 체험판매장, 부속시설 등이 건립될 계획이며, 2022년에 설계와 착공, 2023년 말에 준공 및 개관을 목표로 한다.

 

문경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도자기, 한지, 유기, 자수, 목공예 등 우리지역의 우수한 전통공예 문화의 전시·홍보와 더불어 실용공예품을 접하고 향유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시민들의 공예에 대한 친숙도를 제고하고 나아가 경상북도내 공예의 대표 중심지로 발돋움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아울러 향후 중부내륙고속전철 개통으로 관광객 300만 시대를 맞이하는 문경새재와 본 사업과의 연계를 통하여 지역관광 및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윤환 시장은 “명망 높은 문경시의 공예문화와 대한민국 대표관광지인 문경새재와의 연계를 통해 문화체험관광을 주도하는 한국대표 관광명소로 새롭게 자리 잡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으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A craft street will be established in the Mungyeongjaesae area.

Mungyeong City announced on the 26th that it would create a craft street in the Mungyeong Saejae area.

 

Since 2018, Mungyeong City has been systematically preparing for the creation of a craft street in Mungyeong Saejae by establishing a basic plan and conducting a feasibility review service for the tentatively called ‘Mungyeong Saejae Craft Street Creation Project’.

 

This project will be funded with a total project cost of 6.2 billion won (3.1 billion won for special conversion, 500 million won from the provincial government, 2.6 billion won from municipal expenses).

 

The main business contents include a craft exhibition hall displaying crafts, an experience store that produces and sells crafts such as craft classes and experience workshops, and ancillary facilities. do it with

 

Through this project, the city of Mungyeong intends to provide a place where people can experience and enjoy practical crafts as well as exhibitions and promotions of the excellent traditional craft culture of the region, such as ceramics, Korean paper, organic materials, embroidery, and wood crafts.

 

It is expected that it will be an opportunity for citizens to improve their familiarity with crafts and further develop into a representative center of crafts in Gyeongsangbuk-do.

 

In addition, it is expected that it will greatly contribute to regional tourism and economic revitalization by linking this project with Mungyeong Saejae, which will welcome the era of 3 million tourists with the opening of the Jungbu Inland high-speed train in the future.

 

Mayor Go Yoon-hwan said, “I think that it will establish itself as a representative tourist attraction in Korea that leads cultural experience tourism through the connection between the prestigious craft culture of Mungyeong City and Mungyeong Saejae, a representative tourist attraction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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