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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톨릭대, 입시제도 공청회 개최

진예솔 기자 | 기사입력 2021/11/26 [16:12]
종합뉴스
교육
대구가톨릭대, 입시제도 공청회 개최
기사입력: 2021/11/26 [16:12]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진예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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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톨릭대가 대구가톨릭대학교 입시제도 공청회를 개최했다.

 

대구가톨릭대는 지난 25일 대구 호텔인터불고에서 의·약·간호 계열의 지역인재전형 확대 및 학생부종합전형 개선을 위한 지역 고교와의 연계성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대학 위상에 걸맞게 입시 지도 교사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 입시제도 공청회  © 대구가톨릭대


이번 공청회는 대구지역 고교 3학년 부장 교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김무준 입학관리팀장의 대구가톨릭대 정시모집 설명과 강경래 입학특임부총장이 입시 현황, 전반적인 학생부종합전형의 검토 내용 발표가 이어졌다. 

 

이와 함께 참석한 교사들은 자유토론을 통해 의예과 수시모집 1단계 선발배수 확대, 수능최저학력기준 설정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를 통해 입학처와 의과대학은 의예과 입시제도에 대한 여러 의견을 참고하여 검토할 예정을 전했다

 

김원출 대구진학지도협의회 회장(오성고 교사)은 대구가톨릭대 입학전형검토와 개선 방안이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의예과와 약학부는 최초합격자의 비율을 현재보다 늘려서 정시모집보다 수시모집의 합격생 확보에 주력해야 하고, 특히 학생부종합전형을 도입해 입학 후 학생 이탈률을 최소화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래는 구글번역으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Daegu Catholic University held a public hearing on the Daegu Catholic University entrance exam system.

 

Daegu Catholic University strengthened the connection with local high schools to expand the regional talent selection for medicine, medicine, and nursing departments at Daegu Hotel Inter-Burgo on the 25th and strengthened the connection with the local high school to improve the comprehensive admissions process for students, and to meet the status of a university that coexists with the local community, A public hearing was held to hear various opinions.

 

This public hearing was attended by teachers and other senior high school managers in the Daegu area, followed by an explanation of the on-time recruitment at Daegu Catholic University, Kim Moo-joon, head of the admissions management team, and Kang Kyung-rae, vice president of special admissions, announcing the current status of the entrance exam and review of the overall student department admissions process.

 

In addition, the participating teachers presented various opinions on the expansion of the selection multiple for the first stage of the pre-medical department's regular recruitment and the setting of the minimum academic achievement standard through free discussion.

 

Through this, the admissions office and the medical school announced that they plan to review various opinions on the pre-medical school entrance exam system.

 

Kim Won-chul, president of the Daegu Admissions Guidance Council (teacher Oh Seong-go) said, "Through the presentation on the topic of review and improvement plans for Daegu Catholic University, the pre-medical department and the Faculty of Pharmacy should increase the ratio of first-time applicants than the current one and focus on securing students who passed the regular admission rather than the regular admission. In particular, efforts should be made to minimize the dropout rate of students after admission by introducing a comprehensive admissions system,” he stressed.

기획, 특집 담당입니다. 진실하고 정확한 보도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의 입과 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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