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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모바일 자재 관리 시스템 가동으로 업무 효율 향상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1/11/29 [15:19]

포스코, 모바일 자재 관리 시스템 가동으로 업무 효율 향상

박영재 기자 | 입력 : 2021/11/29 [15:19]

포스코는 모바일 자재 관리 시스템을 가동하여 현장의 자재 수급 패러다임을 혁신적으로 개선했다고 29일 밝혔다.

 

▲ 모바일 자재구매 시스템  © 포스코


포스코 설비자재구매실은 지난 7월부터 베어링, 유공압 자재와 같은 현장의 필수 공동 물품에 대해 자재 '하루 배송'을 시행하고 있다.

 
하루 배송은 현장에서 자재 수급이 필요할 때 사내 시스템을 통해 주문을 등록하면 공급사에 재고 확인 이후 신속하게 배송해주는 시스템이다. 모바일 자재관리 시스템은 모바일 기기로 공급사 자재를 실시간 조회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하루배송 체계 효율성과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한다.

 

기존 시스템에서는 사내 재고만 확인할 수 있었으며, 직접 구매 신청이 불가했다. 새로운 모바일 자재관리 시스템에서는 사내는 물론 공급사 자재까지 확인할 수 있으며, 필요한 시기에 필요한 만큼만 실시간으로 주문할 수 있어 재고 관리에 이점이 있다.

 

현재는 시스템에서 베어링만 이용 가능하나 점차 품목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대상 품목들은 제철소 내 공장에서 공통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품목들이기 때문에 타 공장에서 보유하고 있는 재고품을 먼저 사용하고 이후에 공급사에 주문 할 수 있어 자재 공급이 이전에 비해 훨씬 더 원활할 것으로 기대된다.

 

포스코 설비자재구매실은 각 현장에서 자재가 부족할 때면 일일이 업무 대응을 했어야 했지만, 시스템을 통해서 통합 관리를 할 수 있게 되어 업무 효율이 증대됐다.

 

포스코 포항제철소의 한 직원은 "항상 재고 관리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획기적인 아이디어인 것 같다"라며 "포항제철소 경쟁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감사를 표했다.

 

한편 설비자재구매실은 내년 하반기부터 스마트 구매 시스템을 구축해 일반 자재의 구매 신청과 창고 간 자재 이송신청도 모바일로 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아래는 구글번역으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POSCO Improves Work Efficiency by Operating Mobile Material Management System


POSCO announced on the 29th that it has innovatively improved the field material supply and demand paradigm by operating a mobile material management system.

 
The POSCO Equipment Purchasing Office has been implementing 'one-day delivery' for essential communal items on site, such as bearings and hydraulic and pneumatic materials, since last July.

 
One-day delivery is a system that delivers promptly after inventory check to the supplier when an order is registered through the in-house system when material supply is required on site. The mobile material management system maximizes the efficiency and user convenience of the one-day delivery system by enabling users to inquire and purchase materials from suppliers in real time with a mobile device.


In the existing system, only in-house inventory could be checked, and direct purchase application was not possible. In the new mobile material management system, you can check both in-house and supplier materials, and you can order only what you need, when you need it, in real time, which is advantageous for inventory management.


Currently, only bearings are available in the system, but the plan is to gradually expand the items. Since the target items are items commonly used in factories within the steelworks, it is expected that the material supply will be much smoother than before, as stocks in other factories can be used first and then ordered from the supplier.


The POSCO Equipment and Materials Purchasing Office had to respond individually when there was a shortage of materials at each site, but the system enabled integrated management, increasing work efficiency.


An employee of POSCO Pohang Works said, "I always had a lot of difficulties with inventory management, but I think it's a groundbreaking idea."


Meanwhile, the equipment and material purchasing office plans to build a smart purchasing system from the second half of next year to expand its services so that users can apply for purchase of general materials and transfer materials between warehouses through mobile devices.

편집국장 입니다. 기사제보:phk@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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