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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창업 인큐베이팅 스쿨, 예비 창업자 양성 결실맺어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1/12/02 [14:38]

포스코 창업 인큐베이팅 스쿨, 예비 창업자 양성 결실맺어

박영재 기자 | 입력 : 2021/12/02 [14:38]

포스코 인재창조원이 주관하는 창업 인큐베이팅 스쿨이 역동적으로 운영되며 올해만 103명의 예비 창업자를 양성하여 3년간 누적 집계로 총 278명의 예비 창업자를 양성하는 성과를 이뤘다.

 

▲ 창업 인큐베이팅  © 포스코


포스코 창업 인큐베이팅 스쿨은 사업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 창업자들을 4주간 집중 교육하여 창업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국내 유일의 창업 특화 프로그램이다.

 

포스코는 이 프로그램을 청년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2019년부터 운영해왔다. 올해 마지막 과정은 포스텍에 위치한 포스코 체인지업 그라운드(벤처기업 육성을 위해 포스코에서 운영하는 국내 최대 스타트업 공간으로, 70여개의 벤처기업이 입주해 있음)에서 지난 11월 22일부터 12월 17일까지 4주에 걸쳐서 진행되고 있다.

  

특히 지난 2일에는 교육생들의 도전정신을 고양하고 창업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창업 토크 콘서트'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이미 인큐베이팅 스쿨을 통해 창업에 성공하여 포스코 체인지업 그라운드 입주한 선배 수료생들과 창업 전문가 등 총 4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생들은 선배 수료생들의 창업 도전기를 듣고 질의 응답 시간을 가지며 사업의 청사진을 그리는 시간을 가졌다.

  

창업 인큐베이팅스쿨 1기 수료생인 박영재 씨는 “창업기에 무수한 시련을 마주하는 것은 모든 벤처 기업이 피할 수 없는 운명이므로, 결기있게 맞닥뜨리는 긍정적 자세가 필요하다"라며 "그 때 선배 수료자나 동기 수료생들이 큰 힘이 되어줄 수 있을 것”이라고 교육생들을 응원했다. 박영재 대표는 인공지능 기술 기반의 화장품 맞춤형 추천 서비스 사업을 하고 있는 ㈜토브앤바나를 운영하고 있다.

  

한 교육생은 “창업을 준비하면서 경험부족으로 어려움이 많았는데 포스코 창업 인큐베이팅 스쿨과 토크콘서트를 통해 실제적인 창업 실무를 배우고, 선배들의 노하우를 공유 받아 창업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올해 포스코 창업 인큐베이팅 스쿨은 코로나 확산 상황에 대응하여 비대면 교육 과정과 집합 교육 과정을 2주씩 편성하여 진행됐으며, 수료생들은 교육 종료 후에도 주요 창업 경진대회 참여 및 엑셀러레이팅 심사 응모시 전문가의 1:1 코칭 지원 등의 혜택을 받을 수도 있다. 포스코는 ‘22년부터는 창업 인큐베이팅 스쿨 교육 인원을 두배로 늘린 연간 200명 수준으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포스코는 청년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19년부터 포유드림(POSCO Youth Dream) 프로젝트를 추진해오고 있으며, 창업 인큐베이팅 스쿨 외에 취업 아카데미, 청년 AI·Big Data 아카데미를 동시에 운영해 오고 있다. 올해까지 연간 1,100명 수준의 교육생을 양성해온 포유드림 프로젝트는 내년부터는 연간 1,700명 수준으로 확대된다. 포스코 포유드림 프로젝트는 별도 홈페이지에서 프로그램별 상세내용을 확인하고, 수시 응모할 수 있다.

 

<아래는 구글번역으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POSCO Startup Incubating School, 'fruitful' in nurturing prospective founders

 

The start-up incubating school hosted by the POSCO Human Resources Development Center is operated dynamically, and this year alone, 103 prospective founders have been nurtured, resulting in a total of 278 prospective founders accumulating over the past three years.

 

The POSCO Startup Incubating School is the only startup-specialized program in Korea that supports startups by intensively educating prospective startups with business ideas for four weeks.

 

POSCO has been operating this program since 2019 to support job creation for young people. The last course of this year was held from November 22nd to December 17th at the POSCO Changeup Ground located in POSTECH (the largest startup space in Korea operated by POSCO to foster venture companies and home to about 70 venture companies). It is ongoing throughout the state.

 

In particular, on the 2nd, a 'Startup Talk Concert' was held to raise the challenge spirit of trainees and share their start-up experience and know-how. The event was attended by a total of 40 people including senior graduates and start-up experts who had already succeeded in starting a business through an incubating school and moved into the POSCO Changeup Ground. The trainees listened to the start-up challenges of senior graduates, had a question-and-answer session, and had time to draw a blueprint for the business.

 

Park Young-jae, a graduate of the first phase of the Startup Incubating School, said, “Facing countless trials during the start-up period is an unavoidable fate for all venture companies, so it is necessary to have a positive attitude to face them with courage. I will be able to give you strength.” He cheered the trainees. CEO Park Young-jae is running Tove & Bana, which is a cosmetics customized recommendation service business based on artificial intelligence technology.

 

One trainee said, “There were many difficulties due to lack of experience while preparing to start a business.

 

This year, the POSCO Startup Incubating School organized a non-face-to-face training course and a group training course for two weeks in response to the spread of the corona virus. You may also receive benefits such as coaching support. From ‘22, POSCO plans to double the number of training in the startup incubating school to 200 students per year.

 

Meanwhile, POSCO has been promoting the POSCO Youth Dream project since '19 to support job creation for young people, and has been operating the employment academy and the youth AI/Big Data academy in addition to the start-up incubating school. The For-Dream Project, which has nurtured 1,100 trainees annually until this year, will expand to 1,700 a year from next year. For the POSCO For For Dream Project, you can check the details of each program on a separate website and apply at any time.

편집국장 입니다. 기사제보:phk@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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