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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도시 '포항' 만든다!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1/12/29 [11:32]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도시 '포항' 만든다!

박영재 기자 | 입력 : 2021/12/29 [11:32]

포항시는 아이를 키우는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아이와 부모 모두 즐거운 도시를 만들기 위해 힘쓰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 포항시 육아용품지원센터  © 포항시


이를 위해 포항시는 지난 8월 ‘포항시 출산장려 등 지원에 관한 조례’가 일부 개정 공포로 출산장려금을 확대 지원한다.

 

2022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부터 첫째아 30만 원 → 100만 원, 둘째아 110만 원 →290만 원, 셋째아 220만 원 → 410만 원, 넷째아 이상 1,120만 원 → 1,310만 원으로 확대 예정으로 입양아 및 전입아 출생아도 포함한다.

 

중앙정부 지원금은 2022년 출생아부터 ‘첫만남이용권’ 일시금 200만 원이 바우처 형식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현재 5개소의 육아용품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그 중 여성문화관과 연일읍 작은도서관, 흥해읍행정복지센터 2층에 위치한 센터를 우선 운영하고 있다. 일반인 출입이 통제된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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