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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ESG 글로벌 협의체 ‘VBA’ 가입

바스프(BASF) 등 24개 글로벌 기업들이 회원사로 활동…철강사로는 포스코가 최초 가입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2/01/06 [10:34]

포스코, ESG 글로벌 협의체 ‘VBA’ 가입

바스프(BASF) 등 24개 글로벌 기업들이 회원사로 활동…철강사로는 포스코가 최초 가입

박영재 기자 | 입력 : 2022/01/06 [10:34]

포스코는 최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글로벌 표준 개발을 위해 설립된 VBA(Value Balancing Alliance)에 가입했다고 6일 밝혔다.

 

▲ 서울 포스코센터 전경  © 포스코


포스코에 따르면 VBA는 2019년 출범한 글로벌 기업 연합체로, ESG 성과를 화폐 가치로 측정하고 이를 회계에 반영하는 글로벌 표준 개발을 목표로 한다. VBA는 유럽연합(EU)이 기업 활동의 환경 영향을 측정·공시하는 표준을 수립하기 위해 추진 중인 ‘녹색회계프로젝트’를 수주해 수행하는 등 ESG 표준 개발 분야에서 선도적 단체로 평가받고 있다.

 

의장사인 독일의 바스프(BASF)를 비롯해 BMW, 보쉬(BOSCH), SK 등 24개 글로벌 기업들이 VBA 회원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최근 포스코가 철강사로는 세계 최초로 VBA에 합류했다.

 

포스코는 2018년 기업시민 경영이념을 선포한 후 2019년부터 기업시민 실천 성과를 화폐가치로 측정해 관리해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비용 △수익 △탄소 배출량 △탄소 감축 성과 4가지 관점에서 환경과 기업 활동이 상호 미치는 영향을 측정하는 솔루션을 개발했고, 생산공정 별 탄소 배출량과 친환경 철강제품의 탄소 저감 성과를 분석, 관리하는 체계도 마련했다.

 

포스코는 VBA 가입을 통해 ESG 글로벌 표준 개발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것은 물론,  VBA 측정체계 및 방법론을 토대로 기업시민가치 측정체계를 정교화해 향후 철강업의 글로벌 표준 모델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또한 VBA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ESG 표준 수립 관련 글로벌 동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특히 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ISSB)의 글로벌 ESG 공시 기준 제정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해나갈 계획이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POSCO joins ESG global council ‘VBA’

 

POSCO announced on the 6th that it had recently joined the Value Balancing Alliance (VBA), which was established to develop ESG (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 global standards.

 

According to POSCO, VBA is a global business association launched in 2019 with the goal of developing a global standard that measures ESG performance in monetary value and reflects it in accounting. VBA is evaluated as a leading organization in the field of ESG standard development, such as winning and carrying out the 'Green Accounting Project' that the European Union (EU) is pursuing to establish standards for measuring and disclosing the environmental impact of business activities.

 

24 global companies such as BMW, BOSCH, and SK, as well as BASF of Germany, which is the chairman, are active as VBA members, and POSCO recently joined VBA as the world's first steelmaker.

 

After declaring the corporate citizenship management philosophy in 2018, POSCO has been measuring and managing the performance of corporate citizenship practice in monetary value since 2019. Last year, we developed a solution that measures the mutual impact of environmental and corporate activities from the four perspectives of cost, profit, carbon emissions, and carbon reduction performance, and analyzed and managed carbon emissions by production process and carbon reduction performance of eco-friendly steel products. A system has also been established.

 

POSCO plans to not only directly participate in the ESG global standard development process through VBA subscription, but also refine the corporate citizenship value measurement system based on the VBA measurement system and methodology to develop it into a global standard model for the steel industry in the future. In addition, we plan to closely monitor global trends related to the establishment of ESG standards by actively utilizing the VBA network, and preemptively respond to the establishment of global ESG disclosure standards by the International Sustainability Standards Board (ISSB).

편집국장 입니다. 기사제보:phk@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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