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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환호공원 스페이스 워크, 랜드마크로 떠올라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2/01/07 [15:48]

포항 환호공원 스페이스 워크, 랜드마크로 떠올라

박영재 기자 | 입력 : 2022/01/07 [15:48]

포항시는 환호공원에 설치된 국내 최초·최대 체험형 조형물 ‘스페이스워크’가일출과 일몰, 야경이 아름다운 포항의새로운관광명소로 급부상하면서 지난해 11월 19일 개장 이후현재까지 11만 명이상 방문해 체험했고, 체험형 ‘뷰 맛집’이라는 입소문과 함께 롤러코스터만큼 짜릿함을 느낄 수 있어 전국에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 하늘을 걷는 뷰 맛집 스페이스 워크, 핫플레이스로 급부상  © 포항시


스페이스 워크는 총길이 333m에 가로 60m·세로 57m·높이 25m의 곡선형 조형물로 포스코가 2년 7개월에 걸쳐 환호공원에 건립해 포항시에 기부한 체험형 조형물이다. 독일작가 하이케무터와 울리히겐츠의 작품으로 마치 우주 공간을 유영하는 듯한 즐거움을 선사한다는 뜻에서 이름을 붙였으며, 예술작품을 체험할 수 있는 국내 최초·최대의 조형물이다.

 

스페이스워크는 별도의 예약이 필요 없으며, 입장료는 무료이다. 동시 체험인원150명이초과될 경우와 강우‧강풍(8m/s 이상) 등 기상악화 시에는 안전을 위해 출입이 자동 차단되도록 설계돼 있고, 신장 110cm이하의어린이는 체험이 불가하며, 만12세 어린이는 보호자와 이용해야 한다.

 

스페이스워크 체험방문 시에는 환호공원 주차장, 포항시립미술관 주차장, 두무치 공용주차장을 이용하면 되고, 스페이스워크까지 도보로 대략 5~10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스페이스워크는 2월 말까지 현재 방식으로 운영하면서 문제점들을 개선‧보완해3월부터 체험시간을 아래와 같이 변경할 예정이다.

 

한편, 포항시는 시범 운영기간 동안 발견된 문제점들을보완하기 위해 환호공원 화장실 리모델링 및 확장, 스페이스워크로 가는 등산로정비, 공원 입간판 정비, 홍보전광판설치 등을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환호공원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이강덕 포항시장은“국내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포항만의 랜드마크인 ‘스페이스워크’ 체험을 위해 전국의 수많은 관광객들이 환호공원을 찾아주고 계셔서도시의 활력이 되살아나는 것 같아 기쁘다”며,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촘촘한 안전망 구축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관광콘텐츠를 통해시민들의 힐링을 책임지는 푸른도시 포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봄부터는 야간에도 스페이스워크 체험이 가능해져 포항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더욱 늘어날 전망이며, 스페이스워크에서 감상하는 포항의 환상적인 모습은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을 만큼 짜릿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Pohang Hwanho Park Space Walk, Rise as a Landmark

 

 Since its opening on November 19, last year, more than 110,000 people have visited and experienced the Pohang City’s first and largest experiential sculpture ‘Space Walk’, installed in Hwanho Park, as a new tourist attraction in Pohang with beautiful sunrises, sunsets and night views. It was announced on the 7th that inquiries from all over the country are flooding in because it can feel as thrilling as a roller coaster along with word of mouth as an experiential 'view restaurant'.

 

  The Space Walk is a 333m long, 60m wide, 57m long, and 25m high curved sculpture, built by POSCO in Hwanho Park over two years and seven months and donated to Pohang City. It was named after the German artists Heikemutter and Ulrichgenz to provide pleasure as if swimming in outer space.

 

  The Space Walk does not require a separate reservation, and admission is free. For safety reasons, when the number of simultaneous experiences exceeds 150 people or in case of bad weather such as rain or strong wind (8 m/s or more), the entrance is designed to be automatically blocked for safety. must be used with a guardian.

 

  When visiting the Space Walk experience, you can use the Hwanho Park parking lot, the Pohang Museum of Art parking lot, or the Dumuchi public parking lot, and it is located about 5 to 10 minutes on foot to the Space Walk.

 

  Space Walk will be operated in the current way until the end of February, improving and supplementing problems, and from March, the experience time will be changed as follows.

 

  Meanwhile, Pohang City has carried out remodeling and expansion of restrooms in Hwanho Park, maintenance of hiking trails to Space Walk, maintenance of signboards in the park, and installation of publicity billboards to supplement the problems discovered during the pilot operation period. We will do our best to provide convenience.

 

  Pohang Mayor Lee Kang-deok said, “I am happy that the vitality of the city seems to be reviving as many tourists from all over the country are visiting Hwanho Park to experience the ‘Space Walk’, a landmark of Pohang Bay that cannot be seen anywhere else in Korea.” It is a difficult time for everyone, but we will do our best to become a green city, Pohang, responsible for the healing of citizens through new tourism contents based on the establishment of a tight safety net.”

 

  Meanwhile, from spring, the Space Walk experience is possible even at night, and the number of tourists visiting Pohang is expected to increase.

편집국장 입니다. 기사제보:phk@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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