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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북구 죽장면, 인구증가세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2/01/12 [12:01]

포항시 북구 죽장면, 인구증가세

박영재 기자 | 입력 : 2022/01/12 [12:01]

포항시에서 오지로 분류되는 북구 죽장면의 인구가 2019년 2,774명에서 2020년 2,179명으로 55명이 줄어들었으나, 전년대비 2021년말 기준 2,749명으로 30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포항시청 전경     ©포항시

 

12일, 포항시 북구청에 따르면 지난2021년 죽장면에 태풍‘오마이스’내습으로 하천과 농경지가 큰피해를 입었지만 도리어 정착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출생 2명, 사망 64명으로 62명이 자연감소 됐으나, 사람이 살기좋은 농산촌으로 거듭나면서 2021년말 기준 30명의 주민이 증가했다.

 

이는 죽장면이 여름에 비교적 선선하고 사람이 살기좋은 해발 250~500m의 산악지역으로 큰 일교차를 형성하고,  죽장의 대표적 작물로 친환경 산사과를 비롯한 상옥 유기농 토마토, 두마 오가피, 산나물, 버섯 등 다양한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들 수 있다.

 

또한 ‘포항사랑주소갖기운동’으로 귀농·귀촌 상담창구를 통한 귀농자의 적극적인 전입유도와 귀농·귀촌한 분들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도시전입자의 정착을 위하여 주민밀착형 보건지소·목욕탕 리모델링, 실내체육관·31호선국도 확포장공사 착수와 희망버스상시운행으로 접근성이 높아지고 교통여건이 개선되면서 전원생활의 최적지로 소문나면서 도시민들의 정착이 늘어나고 있는 것도 인구증가에 한몫을 하고 있다.

 

특히 2022년도 신선농산물 예비수출단지로 지정된 죽장의 배추·양배추의 수출확대와 상옥친환경농산물인 토마토의 동남아와 캐나다로 꾸준한 수출등 지역농산물에 대한 호평으로 고수익을 창출하면서 청·장년층 및 퇴직후 인생 2막의 출발점에 선 연령대의 인구유입과 농촌(산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정착으로 지난해 죽장면 두마리 참여가구 6가구중 3가구가 죽장면에 이주하면서 죽장면 인구 증가효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금창석 죽장면장은 “죽장면은 포항의 대표적 고령화 농촌지역으로 정주여건을 개선함으로써 귀촌·귀농인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역주민 상호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여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 시키고, 토착민과 귀농·귀촌인들이 함께 잘사는 살기좋은 죽장면 만들기에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Population growth in Jukjang-myeon, Buk-gu, Pohang-si

 

The population of Jukjang-myeon, Buk-gu, which is classified as a remote area in Pohang-si, decreased by 55 people from 2,774 in 2019 to 2,179 in 2020, but increased by 30 to 2,749 as of the end of 2021 compared to the previous year.

 

 According to the Buk-gu Office of Pohang City on the 12th, rivers and farmland suffered great damage due to typhoon 'Ohmais' in Jukjang-myeon in 2021, but the number of people living there is increasing.

 

 62 people naturally decreased to 2 births and 64 deaths.

 

This is a mountainous area with a relatively cool jukjangmyeon in the summer and is comfortable for people to live in at an altitude of 250~500m. It is possible to mention the natural environment of blessing.

 

In addition, in order to actively induce returnees to move in through the counseling window for returning to farming and return home through the ‘Having a Love Address in Pohang’ campaign, and to improve the living conditions of those who have returned to farming and return home, and for the settlement of those who have moved to the city, residents-friendly health center and public bath remodeling, indoor gymnasium ·The increase in the number of city dwellers is also contributing to the increase in the population as it is said to be the best place for rural life as accessibility and transportation conditions have improved with the start of the National Road No. 31 expansion and pavement construction and the regular operation of the Hope Bus.

 

In particular, the expansion of exports of Chinese cabbage and cabbage, designated as a preliminary export complex for fresh agricultural products in 2022, and steady export of tomatoes, an eco-friendly agricultural product, to Southeast Asia and Canada, etc. It is analyzed that due to the influx of the age group at the starting point and the successful settlement of the live in rural area (mountain village) program, 3 out of 6 households participating in Jukjang-myeon moved to Jukjang-myeon last year, leading to an increase in the population of Jukjang-myeon.

 

Geum Chang-seok, head of Jukjang-myeon, said, “Jukjang-myeon is a representative aging rural area in Pohang. By improving the living conditions, it minimizes inconveniences for returning and returning farmers, and enhances communication and cooperation with local residents to improve the quality of life of the residents. We will do our best to create a porridge that is livable for the nobility to live together,” he said.

편집국장 입니다. 기사제보:phk@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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