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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경북 성주 청도 군위 경산 단체장 후보 단수결정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2/04/23 [07:24]

국민의힘 경북 성주 청도 군위 경산 단체장 후보 단수결정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2/04/23 [07:24]

【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기초단체장 공천 심사를 진행 중인 국민의힘 경북도당 공천심사관리위원회(이하 공관위. 위원장 김정제)가 경북 지역 4곳에 대하여 단수 후보를 추천했다. 

 

22일 늦게까지 회의를 가진 공관위는 경북 성주에 이병환 현 군수, 청도 김하수 전 경북도의회 의원, 군위 김진열 축협 조합장, 그리고 경산시장 후보로는 조현일 전 경북도의회 의원을 각각 추천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날 경북도당이 발표한 명단에는 이들의 이름은 빠져 있었다. 발표를 유보한 것이다. 공관위가 공식 발표결정을 의결하고 리허설까지 마친 상황에서 갑자기 발표를 유보한 것을 두고 그 배경에 의문이 일고 있다. 또, 다른 변수가 생길지에 대해서도 지역정가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경북도당 관계자는 “알기로는 추가 심사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지만, 이날 공관위는 이들 4명을 단수 추천 확정하고 공표방침을 의결했다. 

 

공관위 한 관계자는 “공표하기로 의결해 놓은 상태였다. 모든 공관위원이 그렇게 하기로 알고 퇴근하는 데 공표를 유보하기로 했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누가 어떤 이유로, 어떤 꼼수를 부리기 위해 이같은 결정을 했는지 모르겠다”고 격분했다.

 

한편, 이날 경북도당 공관위는 22일 오후 제7차 회의를 갖고 이들 4개 지역을 포함하는 기초단체장과 경북 광역의원 공천 결과를 발표했다. 

경북공관위는 경선을 치르는 기초단체장의 경우에는 당원선거인단과 일반 여론조사 각각 50%씩을 실시해 최종 후보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만, 광역의원은 일반여론조사만 실시해 후보를 결정한다.

 

경북 공관위는 이날 발표하지 못한 지역에 대하여는 추후 추가 심사를 통해 다음 주 초 발표할 예정이다.

 

<다음은 공천자 명단>

-기초단체장

 

-광역의원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The People's Power Gyeongbuk Provincial Party Nomination Review and Management Committee (hereinafter referred to as the Government Officials Committee; Chairman Kim Jeong-je), which is in the process of reviewing the nomination of the head of the basic group, recommended singular candidates for four locations in Gyeongsangbuk-do.

 

It is known that the Legislative Council, which had a meeting until the late 22nd, recommended Lee Byung-hwan, the current governor of Seongju, Gyeongsangbuk-do, Kim Ha-soo, a former member of the Gyeongbuk Provincial Council in Qingdao, Kim Jin-yeol, the head of the Livestock Cooperative Association of Gunwi, and Cho Hyun-il, a former Gyeongbuk Provincial Assembly member, as candidates for the Gyeongsan mayor.

 

However, their names were not included in the list announced by the Gyeongbuk Provincial Party on that day. announcement was postponed. A question is being raised about the background of the sudden suspension of the announcement at a time when the official announcement decision was made by the government officials and rehearsals were completed.

 

An official from the Gyeongbuk Provincial Party said, "As far as I know, it is under further examination," but the official committee on this day confirmed the recommendation of four people and decided to announce the policy.

 

An official from the embassy committee said, “We had decided to make it public. I heard the news that all members of the embassy knew that they would do so and decided to withhold the announcement from work.

 

Meanwhile, the Gyeongbuk Provincial Government Office Committee held the 7th meeting on the afternoon of the 22nd and announced the results of the nominations for the heads of basic organizations including these four regions and the Gyeongbuk metropolitan council.

In the case of the head of the basic organization holding the primary election, the Gyeongbuk government commission announced that the final candidate would be decided by conducting a 50% each of the party member electoral college and the general opinion poll. However, local legislators decide candidates only by conducting general public opinion polls.

 

The Gyeongbuk Mission Committee plans to announce the areas that were not announced on this day through an additional review at the beginning of next week.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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