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대구도시철도 사회복무요원, 성범죄자 현장 검거 기여

박은정 기자 | 기사입력 2022/05/20 [14:57]

대구도시철도 사회복무요원, 성범죄자 현장 검거 기여

박은정 기자 | 입력 : 2022/05/20 [14:57]

【브레이크뉴스 】박은정 기자=대구도시철도공사 1호선 대구역에 복무하는 사회복무요원이 성범죄자를 현장에서 검거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

 

▲ 박경민 사회복무요원  © 대구도시철도공사

 

지난 4월 11일 대합실에서 복무 중이던 박경민(23세) 사회복무요원은 성범죄자로 의심되는 자를 발견하고 곧바로 역 직원에게 알렸고, 이를 전달받은 역 직원이 경찰에 신고해 출동한 경찰에 의해 검거됐다.

 

이번 성범죄자 검거에는 앞서 4월 6일 성추행 피해자의 비공개 민원이 제기되어 대구역 직원들과 사회복무요원들이 역사 내 CCTV를 보며 범죄자로 추정되는 자의 인상착의를 확보해 두고 이를 사전에 공유하며 눈여겨보았던 것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성실한 복무로 타의 모범이 된 박경민 사회복무요원에게 포상으로 특별휴가를 부여할 예정이다.

 

공사 홍승활 사장은“안전한 대구도시철도를 위해 복무 중인 사회복무요원이 앞으로도 긍지와 보람을 느끼며 성실히 복무할 수 있도록 최선의 근무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It was belatedly known that a social worker serving in Daegu Station on Line 1 of the Daegu Metropolitan Rapid Transit Corporation played a decisive role in apprehending sex offenders at the scene.

 

On April 11, Park Kyung-min (23 years old), a social worker who was serving in the waiting room, discovered a suspected sex offender and immediately notified the station staff.

 

Prior to the arrest of this sex offender, an undisclosed complaint from a sexual assault victim was filed on April 6, and Daegu District employees and social service personnel watched CCTV in the station to secure the impression of a person believed to be a criminal and shared it in advance. played a decisive role.

 

Daegu Metropolitan Rapid Transit Corporation plans to grant special leave as a reward to Park Kyung-min, a social worker who has set an example for others through his faithful service.

 

“We will create the best working environment so that social workers who are serving for a safe Daegu Urban Railroad can serve faithfully with pride and reward in the future,” said Hong Seung-hwal, president of the corporation.

 
대구도시철도공사,사회복무요원,성범죄자,검거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