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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가 선거구 지역사회 관심 높아져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2/05/20 [17:05]

대구 수성구 가 선거구 지역사회 관심 높아져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2/05/20 [17:05]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대구 수성구 가 선거구에 대한 지역 사회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곳에는 현역 구의원 2인과 정당인 출신 2인, 그리고 대구시 산하 기관 출신 1명 등 5명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 국민의힘 박영숙 후보   ©

 

현역 구의원은 국민의힘 전영태 후보와 무소속 박정권 후보 등 2인이다.  정당인으로는 국민의힘 박영숙 후보와 민주당에서는 정대현 후보가 출마했다. 대구시 산하 기관 출신인 이진환 후보는 국민의 힘 소속으로 출마했다.

 

5명의 후보 중 관심은 국민의힘 박영숙 후보와 무소속 박정권 후보로, 박영숙 후보는 오랜 봉사활동(곰두리봉사회)과 정당 활동을 통해 일찍부터 지역민들에게는 관심의 초점이었다. 그의 출마가 다소 늦은 감이 없지 않느냐는 주민들의 반응도 이 때문이다. 

 

그는 변화와 역동을 강조하고 있다. 여성이 지닌 당당한 힘과 섬세함으로 마을을 살피면서 심부름꾼으로서 책임을 다 하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보이고 있다. 특히 주민들과 상시적으로 소통하며 변화와 역동의 정치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민주당의 공천 탈락을 억울해하며 박 후보의 무소속 출마를 지지하는 수성구 주민들.   ©

 

박정권 후보 역시 관심의 대상이다. 박 후보는 민주당 출신으로 지역들의 신뢰가 두터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선거에서 그는 민주당으로부터 공천을 받지 못했다. 그의 탈락을 이해하지 못한 지역 주민들이 들고 일어서면서 무소속으로 출마하게 된 매우 이례적인 케이스다. 

 

박 정권 후보는 “파란 옷을 벗기가 쉽지 않았다”면서도 "참일꾼으로 인정해주신 주민들의 부름에 응답하지 않을 수 없었다. 주민 속으로 거침없는 항해를 시작하겠다"며 지난 11일 출마 선언을 했다. 

 

그는 "현장에 답이 있고 그 답을 정책에 반영하는 의정활동을 해왔다.“고 강조하고 "제 일처럼 나서주는 주민들만 믿고 가겠다"고 말했다.

 

지역에서는 아무래도 일하기 좋은 연령대라는 점, 지역민들과의 소통이 원홣다는 점, 그리고 당과의 소통도 기대가 된다는 점 등으로 다른 후보들보다 더 이들 두 후보(박영숙, 박정권)에 거는 기대가 큰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The local community's interest in Daegu's Suseong-gu district is growing.

 

Five people, including two active-duty district councilors, two from political parties, and one from organizations affiliated with Daegu City, are competing fiercely.

 

There are two active members of the district council: People's Power Candidate Jeon Young-tae and independent candidate Park Jeong-gwon. Candidate Jinhwan Lee, who came from an institution under the city of Daegu, ran for the power of the people.

 

Among the five candidates, interest was from People's Power Candidate Park Young-sook and independent candidate Park Jeong-gwon. This is also the reason for the reaction of the residents that it seems that his candidacy is a bit late.

 

He emphasizes change and dynamism. He is showing a bold ambition to fulfill his responsibilities as an errand man while examining the village with the dignified power and delicacy of a woman. In particular, he is expected to show change and dynamic politics by communicating with the residents at all times.

 

Candidate Park Jung-kwon is also of interest. Candidate Park is from the Democratic Party and is known to have strong trust in the region. In this election, he was not nominated by the Democrats. It is a very unusual case in which local residents, who did not understand his departure, stood up and ran for office as an independent.

 

Candidate Park's administration announced on the 11th that "it was not easy to take off the blue clothes," but "I had to respond to the call of the residents who recognized me as a true servant. I will start a reckless voyage into the people."

 

He emphasized, "I have an answer in the field and have been doing legislative activities that reflect the answer in policies."

 

Expectations for these two candidates (Park Young-sook and Park Jung-kwon) are higher than other candidates due to the fact that they are of a good age to work in the region, good communication with the local people, and the fact that communication with the party is also expected. is being observed.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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