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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숙자 경북교육감 후보, " 경찰 수사 이어 토론 불참까지...임종식 후보 '비정상적'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2/05/21 [12:01]

마숙자 경북교육감 후보, " 경찰 수사 이어 토론 불참까지...임종식 후보 '비정상적'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2/05/21 [12:01]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마숙자 경북교육감 후보가 성명서를 내고 임종식 후보를 향해 “교육감으로서 마지막 양심과 역할을 다하는 자세로 경북교육감 후보직을 사퇴할 것”을 촉구했다. 

 

▲ 마숙자 후보가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대구경북인터넷기자협회

 

이날 임종식 후보는 유권자의 알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선거관리위원회가 주관하는 법정토론회를 “같이 할 필요가 없다.”며 거부의사를 밝혔다. 이에 대하여 마숙자 경북교육감 후보는 “경북의 220만 유권자의 권리를 무시한 것”이라며 “교육감으로 받은 수많은 비리의혹과 전례 없는 압수수색에 이어 다시 한 번 비정상적인 행보를 보였다.”고 비판했다. 

 

브레이크뉴스가 알앤서치에 의뢰해 5월 14일부터 15일까지 경북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유권자 1천1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오차범위 ±3.1%포인트〈p〉) 결과에 따르면, 임종식 후보의 적합도는 23.9%로 지난달 4월 20일 매일신문이 발표한 35.9에서 12%나 하락하였다. 현 교육감의 적합도가 한달간 큰 폭으로 하락한 것은 보기 힘든 일로 임종식 후보에 대한 비리의혹과 압수수색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마숙자 경북교육감 후보는 “공정하지 못하고 비정상적인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공정과 상식의 가치를 가르칠 수 없다.”라며 “수많은 비리의혹과 전례 없는 압수수색으로 경북교육청의 위상과 신뢰를 무너트린 교육감에게 경북교육을 맡기는 것은 경북의 내일을 포기하는 것과 같다.”고 덧붙였다. 

 

이어서 “지난 4년간 불공정한 행정과 비상식적인 비리의혹으로 경상북도 교육을 무너트린 임종식 후보는 교육감으로서 마지막 양심과 역할을 다하는 자세로, 경북교육감 후보직을 사퇴할 것을 촉구한다.”고 주장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In a statement, Candidate Ma Sook-ja of the Gyeongbuk Superintendent of Education issued a statement urging Lim Jong-shik to “resign from the candidacy of the Gyeongbuk Superintendent of Education with the attitude of fulfilling his last conscience and role as superintendent of education.”

 

On that day, Candidate Lim Jong-sik expressed his intention to reject a court debate hosted by the Election Commission to guarantee voters' right to know, saying, "There is no need to participate." In response, Candidate Ma Sook-ja of the Gyeongbuk Superintendent of Education criticized this, saying, "This is ignoring the rights of the 2.2 million voters in Gyeongsangbuk-do.

 

 Break News commissioned R&Search and conducted a poll conducted on 1,010 voters aged 18 and over residing in Gyeongbuk from May 14 to 15 (Sampling error is 95% confidence level and margin of error ±3.1% According to the result of point <p>), the fit of candidate Im Jong-sik was 23.9%, down 12% from 35.9 announced by the Maeil Shimbun on April 20 last month. It is rare for the current superintendent's suitability to drop sharply in one month, and it seems that the suspicion of corruption and the search and seizure of candidate Lim Jong-sik are reflected.

 

In response, Candidate Ma Sook-ja of the Gyeongbuk Superintendent of Education said, "An unfair and abnormal teacher cannot teach children the value of fairness and common sense." Entrusting Gyeongbuk education is like giving up on the future of Gyeongbuk.”

 

He continued, “I urge Candidate Jong-sik Lim, who has destroyed the education of Gyeongsangbuk-do for the past four years due to allegations of unfair administration and unreasonable corruption, to resign as the candidacy of the Gyeongbuk Superintendent of Education in the last conscience and fulfillment of his role as the superintendent of education.”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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