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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똘한 내집 한 채 시지삼정그린코아포레스트 주목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2/06/15 [15:51]

똘똘한 내집 한 채 시지삼정그린코아포레스트 주목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2/06/15 [15:51]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 똘똘한 아파트 한 채가 조명 받고 있다. 당첨만 되면 돈이 되는 시절이 가면서 입지에 따라 미분양이 늘어가는 추세다. 이런 상황에도 팔릴 집은 팔리고 좋은 집은 프리미엄까지 붙는다. 결국은 아파트라 하더라도 같은 아파트가 아니라는 얘기다. 

 

대구지역의 최근 분양 아파트의 특징이라면 계약률은 저조하지만 로얄층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계약이 이뤄지고 있다는 점이다. 시장이 아무리 어려워도 새 아파트가 필요한 실수요자는 있다는 이야기이다. 

 

▲ 6월 분양예정인 시지삼정그린코아포레스트가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

 

부동산 전문가들은 프리미엄이 중요시 되던 투자자 중심의 시장에서는 프리미엄이 구매 결정에 큰 요인이 되지만 실 거주를 목적으로 하는 실수요자의 경우 프리미엄도 중요하지만 살아가는데 있어서 실제 누릴 수 있는 여러 환경들을 더 중시한다고 분석하고 있다. 

 

실제, 이런 수요자의 구매패턴은 아파트 입주 후의 매매가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난다. 같은 단지에 똑같은 분양가로 분양된 아파트가 동, 호수에 따라 호가가 최고 2억 이상 차이를 보여주는 등 그 차이가 더 크게 벌어지고 있는 것.   

 

실제 만촌동의 삼정그린코아에듀파크의 경우, 매물을 분석해보면 84㎡ 기준 동, 호수에 따라 5억2천7백에서 5억4천7백에 분양되어 분양 당시 2천만원 정도 차이에 불과했지만 최근 매물의 호가는 14억에서 16억으로 나타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석가산 조망과 일조권’ 때문으로 보고 있다. 이런 추세는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전망으로 전문가들은 더 심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초기 비싼 가격을 지불하고서라도 똘똘한 한 채를 찾는 실수요자들의 이같은 패턴은 하강국면이 점차 심화되는 부동산 시장에서 집을 공급하는 시공사들의 마음도 움직이고 있다. 사업성을 높이기 위해 무작정 용적률을 높이기보다는 동간 간섭이 적은 쾌적한 단지를 조성해 미분양을 줄이는 쪽으로 바뀌고 있는 것. 

 

시지삼정그린코아포레스트 실수요자 중심 시공 관심 

 

6월에 분양에 나서는 삼정기업의 시지삼정그린코아포레스트가 이런 수요자의 구매패턴을 감안하여 단지배치를 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수요자의 관심을 끌고 있다. 

 

시지삼정그린코아포레스트는 대구광역시 수성구 욱수동 25-2번지 일원에 위치하고 총 667세대로 분양이 된다. 대지면적 35,558㎡(10,756평)에 4,013㎡(1,214평)에만 건물을 짓는 건폐율 11.29%에 용적률 219.9%만 적용하여 전세대가 판상형으로 배치되었다. 공영택지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전세대가 판상형으로 배치되고 동간거리가 약75m로 넓어서 조망이나 일조권 간섭이 없으며 중산근린공원과 성암산 등 자연 조망이 탁월하여 전세대가 로얄층이라는 것이 분양 담당자들의 설명이다. 

 

특히 시지삼정그린코아포레스트는 선 시공 후 분양 방식으로 공급되는 아파트로, 수요자들이 현장을 방문하여 향과 조망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분양관계자는 “최근 관심을 갖고 상담하는 많은 분들이 현장을 찾아 조망과 향 등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가신다. 특히 동간거리가 넓어서 조망이 좋고 사생활 침해 없이 매우 쾌적할 것 같다는 의견이 많았다”라고 수요자들의 기대감을 전했다.   

 

한층 더 신중하게 선택해야하는 부동산 상황에서 평면과 향, 조망, 주변 인프라 등 쾌적한 생활을 영위하는데 필요한 생활환경을 직접 보고 결정할 수 있는 아파트가 입주 후 리스크를 최대한 줄이려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며 인기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A brightly lit apartment is illuminated. As the days of money become money just by winning, the number of unsold units is increasing depending on the location. Even in this situation, the house to be sold is sold, and a good house is paid a premium. After all, even if it's an apartment, it's not the same apartment.

 

A characteristic of recent condominiums in the Daegu area is that although the contract rate is low, contracts are being made with the royal family centered on it. It is said that no matter how difficult the market is, there are end-users who need new apartments.

 

Real estate experts are analyzing that premium is a big factor in purchasing decisions in the investor-oriented market where premium is important.

 

In fact, the purchasing pattern of such consumers appears to have a significant impact on the sale price after moving into an apartment. The difference is widening, with apartments sold at the same price in the same complex showing a difference of up to 200 million won depending on the dong and lake.

 

In fact, in the case of Samjeong Green Core Edu Park in Manchon-dong, if we analyze the sale, it was sold for between 52,700 and 54,700 depending on the dong and lake based on 84 square meters. The asking price of is shown from 1.4 billion to 1.6 billion won.

 

Industry insiders believe it is because of the 'view of Mt. Seokga and the right to sunlight'. Experts predict that this trend will continue in the future and will intensify further.

 

This pattern of end-users looking for a smart apartment even after paying a high initial price is moving the hearts of construction companies that supply houses in the real estate market that is gradually going downhill. Rather than recklessly increasing the floor area ratio to increase business feasibility, it is changing to reduce unsold properties by creating a pleasant complex with less interference between buildings.

 

Interest in construction of Siji Samjeong Green Core Forest end-user-oriented

 

Samjung Enterprises' Shiji Samjeong Green Core Forest, which is scheduled to go on sale in June, is attracting the attention of consumers as it is known that it has placed the complex in consideration of such consumers' purchasing patterns.

 

Siji Samjeong Green Core Forest is located in 25-2 Uksu-dong, Suseong-gu, Daegu Metropolitan City, with a total of 667 households for sale. The building-to-land ratio of 11.29%, which builds only 4,013m2 (1,214 pyeong) on ​​a site area of ​​35,558m2 (10,756 pyeong), was applied only to a floor area ratio of 219.9%. Despite the fact that it is not a public housing site, all the households are arranged in a plate shape and the distance between buildings is about 75m, so there is no interference with the view or sunlight.

 

In particular, Siji Samjeong Green Core Forest is an apartment that is supplied through pre-construction and sale, and consumers can visit the site to check the scent and view directly. A sales official said, “Recently, many people who are interested and consulted visit the site and check the views and scents with their own eyes. In particular, there were many opinions that it would be very comfortable without infringing on privacy and having a good view because the distance between them was wide.”

 

In a real estate situation that requires more careful selection, an apartment where you can directly see and decide the living environment necessary to lead a comfortable life, such as the floor plan, fragrance, view, and surrounding infrastructure, will gain popularity by satisfying the needs of consumers who want to reduce risks as much as possible after moving in. seems to be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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